광주요, 우리 맛 살린 증류소주 '화요' 선보여

송지선 20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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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광주요는 8일까지 열리는 '제8회 국제주류박람회'를 통해 자사 증류소주 '화요'를 선보였다.

화요는 우리 쌀 100%와 지하 150m의 암반수로 제작된 증류소주로, 숙취해소가 높고 독특한 미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일반 화요 소주는 25도, 41도 두 가지로 출시됐다.

이와 함께, 광주요 부스에서는 자기를 이용해 명품 세트로 꾸민 화요 명품 1호 세트(22만원)가 외국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설명: 화요 명품1호 세트 구성물. 화요 41도 500m 용량으로 당초문 잔 2개가 포함되어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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