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엑스코, 택배 상자 활용 비대면 광고 배달 중개 서비스 '박스애드' 국내 첫 오픈

이은실 2020-03-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스타트업 스튜디오엑스코가 배달되는 광고 서비스 '박스애드'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박스애드는 연간 약 29억개가 사용되는 택배 상자를 활용한 비대면 광고 중개 서비스다.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신규 고객을 늘리고 쇼핑몰 운영자의 광고 수익을 확보하며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혜택과 샘플을 제공한다.

스튜디오엑스코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해도 신규 고객 확보가 어렵고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속 쇼핑몰 운영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박스애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박스애드가 소개하는 서비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제작한 홍보물 및 샘플을 쇼핑몰 운영자가 타깃으로 삼은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택배박스에 홍보물과 샘플을 동봉해 소비자에게 배송한다. 소비자는 자신이 주문한 상품과 함께 홍보물과 샘플을 통해 다양한 혜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존처럼 홍보물과 샘플을 사람이 전달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비대면으로 전달한다.

때문에 박스애드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신규 시장을 발굴하고 확대해 매출 증가에 기여하며, 쇼핑몰 운영자에게는 운영비에 보탬이 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소비자에게는 관심 분야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샘플을 제공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서비스다.

김정석 박스애드 대표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쇼핑몰 운영자에게는 가격 대비 높은 홍보 효과를,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과 샘플을 제공해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이후 정부와 지자체 공익광고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튜디오엑스코는 향후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과 친환경 포장재 공급에도 사업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MIK Hot Spot(Made in Korea Online Exhibition)'을 진행한다. AVING NEWS는 한국 유일의 컨벤션 전문 미디어이자 온라인 전시장이다.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이자 365일 상시 온라인 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트렌드에 맞게 변화시켜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글로벌 미디어 채널 에이빙뉴스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Best of MIK@CES 2022'를 선정, 시상식을 진행했다.
㈜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신규 CMS 센서 디바이스와 무선 프리젠터 이미지포인터 시리즈를 소개했다.
사단법인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장홍성)는 서울대학교 AI연구원(원장 장병탁)과 공동으로 2022학년도부터 서울대 AI최고경영자 과정(SNU AICEO)을 신설하고 1월 21일부터 2월 16일까지 정규 모집한다.
판교 창업존 운영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는 지난 한 해 동안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 40개사가 약 48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국내외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스프링클라우드(대표 송영기)와 경남도청(도지사 권한대행 하병필), 사천시(시장 권한대행 홍민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성길),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은 20일 경남도청 회의실에서 '4차 산업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