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유씨전자, 홍콩서 5백만불 상담실적 거둬

곽민정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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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Hong Kong Electronics Fair 2010') -- <Visual News> 엔유씨전자(NUC, 대표 김종부, www.nuc.co.kr)가 지난달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홍콩전자전(Hong Kong Electronics Fair 2010)'에 참가해 약 500만 달러 이상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엔유씨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스테인리스 재질의 주서기•믹서기•녹즙기를 비롯해 두유를 만들 수 있는 '소이믹서', 대용량 파워믹서기를 주력 제품으로 내세웠고, 부스는 완전개방형으로 꾸며 바이어나 관람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시음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오가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전시회기간 동안 유럽을 비롯한 미주, 중동, 동남아지역 등 총 500여 명의 바이어가 엔유씨 부스를 찾았으며, 회사측은 현재 30여 업체와 실질적인 수출상담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바이어들의 호응이 가장 좋았던 제품인 녹즙기는 스테인리스 재질을 채용해 세척이 용이하고 음식냄새가 제품에 잘 배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한 600와트의 강력한 모터를 탑재해 곡류나 섬유질이 강한 야채도 단시간에 분쇄 및 믹서가 가능한 대용량 파워믹서기(모델명: NFM-8670)도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제품 중 하나. 이 제품은 사용자의 안전을 고려해 본체에 용기를 체결한 후 동작버튼을 눌러야만 모터에 전원이 연결되는 2중 안전설계를 채택했고 분쇄•다지기•믹서•빙수 등 조리용도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특징이 있다.

김종부 대표는 "전시회에서 쥬서기 시음을 마친 대부분의 바이어들이 기존 제품에 비해 끝맛이 깔끔해 '프레시'한 느낌이 난다는 소감을 전했다"며 "30년 동안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그리고 웰빙가전 특허기술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현장에서 인기를 끈 스테인리스 재질의 녹즙기)

(사진설명: 엔유씨 쥬서기 쥬스를 시음 중인 해외바이어)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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