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국 최대 수출 박람회 Canton Fair, 코로나 19 이슈로 6월 온라인 전시회 진행

이은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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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규모를 자랑하는 '캔톤 페어' 무역박람회가 6월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본래 4 월 15 일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발생으로 연기된 것이다. 사실상,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도 4월 행사를 그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얘기가 나왔지만 해외 참가자들의 참석이 현저히 줄 것으로 예상되자 계획대로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다. 지난해 4월 진행된 행사에서는 195,000명 이상의 외국인 유치를 이뤄낸 바 있다.

한편, 'Canton Fair'는 중국 광저우시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수출박람회이다. 중국은 1957년부터 매년 4월과 10월 두 차례씩 열린 칸톤 페어를 통해 2006년까지 매년 전체 수출액 가운데 20% 가량의 거래계약을 이룬다. 수출박람회인 '칸톤 페어'는 51년 째를 맞는 2007년부터 '수출 뿐 아니라 수입도 촉진'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면 수정했다.

한편,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온라인 마케팅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기업뿐 아니라 투자자, 바이어들도 오프라인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기에 온라인으로 기업 정보를 찾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온라인 컨벤션은 대안이 아닌 대세로 자리 잡았다.

이에,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4월 9일 개최해 365일 상시 운영한다.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트렌드에 맞게 변화시켜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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