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 '케즈' 컨버스화 눈길

송지선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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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1916년부터 전개된 스니커즈의 원조로 알려진 브랜드 케즈(Keds, www.kedskorea.co.kr)가 최근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케즈는 미국에서 고무로 아웃솔을 덧댄 최초의 스니커즈로 알려져 있다. 그 특성을 반영해 걸을 때 '소리가 나지 않고 살금살금 걷는다'는 의미의 이름으로 브랜드는 출발하게 됐다.

기존 형식의 컨버스화에서 벗어나 독특한 색감으로 젊은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케즈 라인은 특별한 로고 없이도 깔끔한 멋을 살린 디자인으로, 패션쇼 등 런웨이에서 자주 애용되는 신발이기도 하다.

다양한 디자인의 케즈 제품은 멀티숍 풋웨어 익스프레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4만원대.

(사진설명: 내부에 타올 소재를 채용해 맨발에도 부드러운 착화감을 선사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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