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CDN 전문기업 씨디네트웍스(www.cdnetworks.com)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의 IT종합 전시회 '월드 IT 쇼 2010(WIS 2010)'에 참가한다. WIS는 한국의 IT강국 이미지를 대표하는 종합 글로벌 전시회로, 씨디네트웍스는 이 자리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토털 CDN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1~5: 씨디네트웍스의 네트워크 오퍼레이션 센터)
씨디네트웍스는 전 세계 120여 개 이상의 서버팜(Server farm)에 가속 네트워크를 보유한 아시아 1위, 글로벌 3위 CDN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국내시장에 그치지 않고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국내 인터넷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동시에 CDN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IT인프라 아웃소싱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씨디네트웍스는 오는 28일에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최근 국내 최초로 출시한 애플리케이션 가속(Application Acceleration)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회를 마련한다. 애플리케이션 가속 서비스는 네트워크 가속 기술을 한층 고도화하고 인터넷 미들 마일(Middle Mile) 구간에서 TCP 최적화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가속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기존에 캐시가 불가능했던 동적 콘텐츠까지 고품질로 균일하게 가속할 수 있는 최첨단 웹 애플리케이션 가속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그룹웨어, 포털, 자재 및 부품관리를 위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자동차, 전자, 건설, 정유, 반도체 등의 대기업은 물론 스케줄 조회, 예약, 구매 요청 등이 오고 가는 해운, 항공사, 호텔, 여행사, GDS(Global Distribution System) 기업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웹 애플리케이션 응답 속도를 전 세계 어디서나 기존 대비 최소 150%에서 최대 2,000% 수준까지 개선할 수 있다.
한편, 씨디네트웍스의 전문영역인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은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로, 콘텐츠 제공업자(CP)의 웹 서버에 집중돼 있는 콘텐츠 중 용량이 크거나 사용자의 요구가 잦은 콘텐츠를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자(ISP) 측에 설치한 CDN 서버에 미리 저장해 사용자 요청 시 사용자로부터 가장 가까운 경로, 가장 최적 상태의 CDN 서버를 통해 콘텐츠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이다.
씨디네트웍스는 글로벌 인프라 기반과 대규모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온라인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를 비롯해 국내 최초 DVD급 고화질 동영상 전송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온라인 교육, 포털, 게임, 소프트웨어, 엔터프라이즈를 포함한 전 산업 분야에 걸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기간 중 씨디네트웍스 부스를 찾으면 CDN 서비스와 관련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고, 28일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하면 애플리케이션 가속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문의) 씨디네트웍스 마케팅팀(marcom@cdnetworks.co.kr / 02-3441-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