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건물형 태양광 1등 도전하는 건축물 태양광 전문 기업 ㈜동양연합엔지니어링

이은실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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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신재생 업계에서 가장 hot 한 태양광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직접 시공이다. 대부분 외주 업체에 시공을 맡기고 있는 국내 태양광 업계에서 직접 시공을 진행하는 얼마 안 되는 태양광설비 설치 회사이다. 우수한 기술력과 각 분야 최고의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입지 분석, 수익 분석부터 시작하여 태양광 설계, 인허가, 직접 시공, A/S, 유지보수, 청소, 철거까지 그야말로 원스톱 서비스를 자랑한다.

동양연합엔지니어링은 국내는 물론 해외 투자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건물형 태양광 시공에 대한 전문 기술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자체 설계로 제작 생산한 전용 구조물을 활용하여, 어떤 건물이든 완벽 시공을 구현한다. 태양광 발전 사업의 경우에는 20년 이상 수익이 발생되어야 하기 때문에 해당 건물에 맞는 구조물을 선택하여야 차후에 문제가 없다.

특히 태양광 패널의 각도, 방향 등이 20년 수익의 높고 낮음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태양광 배치부터 도면 설계 단계까지 여러번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종적으로 가장 높은 수익이 나오는 배치 형태를 구성하여 공사를 진행한다.

또한 건물 같은 경우에는 방수 문제가 제일 골칫거리다. 20년 이상 유지해야 하는 만큼 건물주들에게는 민감한 사안이 아닐 수 없다. 방수에 완벽히 성공하는 업체는 국내에는 드물다.

그러나 동양연합엔지니어링은 그동안의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방수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고 결국 건물주들의 입소문이 이어지면서 현재 건물형 태양광의 시공 의뢰가 매일같이 쏟아지고 있다.

고객 맞춤형 태양광 설계 '임대사업자 or 발전사업자'

동양연합엔지니어링은 지난해와 달리 시공만 하던 방식을 탈피, 2020년 국내 건물 태양광 설치 1위를 목표로 '건축물 지붕 임대형 태양광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REC 단가가 떨어지고 있는 요즘 추세에 건물은 REC 가중치를 1.5배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투자 대비 높은 수익성을 가져갈 수 있다는 점에서다.

지붕 임대형 태양광은 건물주에게는 지붕을 그냥 놀리는 대신 매년 꼬박꼬박 현금으로 임대료 수입이 생겨서 좋고, 투자자는 건물이 없어도 태양광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욱 주목할 점은 건물주들이 태양광 시공에 대한 투자금이 없거나 사업 대출로 인해 은행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임대수수료를 챙길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투자자들 역시 투자자금이 부족하더라도 동양연합엔지니어링에서 직접 금융권을 통해 대출도 주선해주고 있다. 투자자겸 사업주가 되는 것이다. 태양광 사업에 마음만 있다면 건물이 있든 없든, 돈이 있든 없든, 임대사업자가 될 수도 있고 투자자 겸 태양광 발전 사업자가 될 수도 있다.

한편,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SWEET2021이 내년 3월 개최할 예정이다. 2006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해온 전시회로, 지난 2008년 7월에는 국내 최초로 국제전시인증기구 UIF인증을 획득하며 국제전시회로서 국내 업체들의 세계시장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유일, 산업통장사원부 유망전시회에 10년간 선정었으며, KOTRA와 공동 주관을 진행하고 있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태양열·광△풍력 △이차 전지 △송배전 △에너지효율 △스마트그리드 △바이오에너지 △수소 △해양 및 소수력 △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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