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한국보건산업진흥원] 큐리진, Bi-Specific, Sh-RNA oncolytic 바이러스 플랫폼 구축

이은실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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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편에 참가한 큐리진은 'Bi-Specific, Sh-RNA oncolytic 바이러스 플랫폼'을 소개하며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만남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Q. 회사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큐리진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이완입니다 저는 현재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고요. 질병을 진단하고 질병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미국 USC 에서 암 치료제와 기초과학에 대해서 공부 했고요. 현재에는 이렇게 큐리진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우리 큐리진은 멀티타겟 RNAi 기법과 독자적 암 특이성을 보유하고 있는 항암 바이러스를 플랫폼으로 하는 벤처회사고요 좀 더 암과 여러 질환의 근본적인 치료에 도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유전자치료제 회사입니다.

Q: 큐리진의 차별화된 특징이 있다면?
스마트 세이프 스피드라는 3S로 우리 큐리진의 장점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암은 특별 유전자에 의해서 발현 되는데 빅데이터와 우리 큐리진 만의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활용해서 이러한 유전자를 찾아내는 스마트 시스템이 있습니다.

보통 암이 2개 이상의 유전자와 관여가 되는데 이런 우리 바이오인포매틱스 팀에서역상보적 으로 조립할 수 있는 두 가지 유전자의 서열을 각 질환별로 찾아서 질환 별에 맞는 Bi-Specific, Sh-RNA 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항암 바이러스가 정상세포에서는 작동하지 않고 암 세포에서만 작동할 수 있는 암 특이적 Promoter를 탑재해서 세이프 안전한 항암 바이러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i-Specific, Sh-RNA oncolytic 바이러스 플랫폼을 구축하여서 각 질환별로 Sh-RNA 를 개발 하기만 한다면 카세트 형식으로 바꿔 끼우면 제대로 된 약품이 개발되기 때문에 스피드한 개발부터 생산까지 굉장히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제를 국소적으로만 투여하는 것이 아니라 전신적으로 투여할 수 있는 기술까지도 확보하였습니다.

Q: 구성원들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
우리 의과대학 교수 출신의 총괄이사께서 환자 임상 경험이 풍부하시고 앞으로 임상실험 있을 텐데 아주 많은 역할을 하실 것으로 기대되고요. 또 유전공학을 전공하고 이와 연관된 실험에 경험이 많은 석박사 출신의 팀장님들이 여러 실험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18명의 임직원이 약물 디자인 생산 PoC 효능평가 등을 나누어서 일하고 있고요. 특히 우리 임상이 세 명의 임원이 있어서 좀 더 임상에서 필요로 하는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Q: 향후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현재 GMP 시설을 갖춘 CMO와 국내외 시설에서 계약을 맺어서 Sh-RNA 를 탑재한 항암 바이러스의 개발을 시작하고 있고요 다가오는 7월에 방광암 전립선암의 해당하는 파이프라인 해당 바이러스를 생산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9월 말까지는 전임상시험까지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창업혁신센터 대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는 '바이오코리아 2020'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북도가 공동 개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 바이오 컨벤션 'BIO KOREA 2020'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행사로 전환해 오는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가상전시관과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등을 운영하며 기업들의 경쟁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화상 미팅을 통해 해외 연사와 바이어, 국내외 참가기업 간 비즈니스가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현재까지 '바이오코리아 2020' 행사에 160여개 기업이 가상전시 부스를 신청했으며 추가로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오늘(30일)까지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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