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월드 IT쇼 2010] 아이필유, 체감형 진동이어폰 전시

곽민정 20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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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IT Show 2010') -- <Visual News> 아이필유(대표 한성문, www.ifeelu.co.kr)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쇼(WIS 2010)'에서 2.2채널 골전도 체감음향을 구현하는 체감진동 이어폰 'EX2-601'을 선보인다.

글로벌뉴스 에이빙의 '2009 VIP ASIA 올해의 제품'에도 선정된 바 있는 'EX2-601'은 이어폰 앞부분에 일반 이어폰에 들어가는 스피커 소자를 장착했고, 뒷부분에는 골전도 소자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귀를 보호하고 중저음을 잘 구현해 낼 수 있는 골전도만의 장점과 고음처리에 강한 일반 스피커의 장점이 조화를 이뤘다. 단순히 소리만 전달하는 것이 아닌, 중•저음의 주파수를 진동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홈시어터에서 느낄 수 있는 생동감을 즐길 수 있다.

골전도와 일반 스피커 기능을 함께 또는 따로 사용할 수 있어, 즐기는 게임이나 음악에 따라 개성대로 맞춰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외관은 알루미늄을 가공한 금속 바디를 채용했다. 음향의 명료도를 보강했으며 미려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외부로 노출되는 소리가 작도록 사생활 보호 기능도 추가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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