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 차량용 블랙박스, 바이어 호평 자자해

신명진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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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아몬이 선보인 차량용 블랙박스에 대한 바이어들의 호평이 자자하다.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기업 아몬(대표 김경열, www.siv.co.kr)은 지난달 열린 '2010 홍콩춘계전자전'에 참가, 자사의 차량용 블랙박스 브랜드인 SIV를 알렸다.

SIV는 자동차 사고 발생시점 전후의 차량 외부상황을 고화질로 녹화해 저장함은 물론 GPS모듈과 G-센서를 내장해 지도상에서 데이터를 보여주는 차량용 블랙박스다.

특히 'SIV-S7'는 영상 압축 효율이 뛰어난 H.264 압축 전송 방식을 채택해 사고 전후 20초씩 총 40초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PC나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모니터링 가능하며, 2GB급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장착해 이벤트 영상 60개를 저장할 수 있다.

또한 VGA(640x480)급의 영상을 초당 30프레임으로 지원하며 에코 드라이브(ECO-Drive)시스템을 적용, 차량의 경제 운전상황을 3단계로 표시해 안전 운전 및 경제운전을 습관화 시켜주며, 연비절감 및 대기환경 개선의 효과를 제공하는 친환경 블랙박스다.

고성능 GPS를 탑재해 사고날짜와 위치정보, 속도, 시간 등의 중요한 정보 값을 제공하는 이 제품을 통해 기업에서는 일괄적으로 영업용 차량을 관제하는 중앙 관리를 할 수 있다.

이 밖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도 운전자가 필요에 따라 영상을 수시로 수동 녹화할 수 있으며, 정확한 차량의 이동방향과 위치 등을 제공하는 'G센서'를 탑재해 주행 중 차량에서 나타나는 충돌, 급브레이크, 급제동 등의 정보 값을 제공받을 수 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PC환경에서도 곰플레이어, 윈도우 미디어를 통해 개인 UCC 같은 개념으로 간편하게 모니터할 수 있다.

이 회사의 임창섭 이사는 "차량용 블랙박스는 교통사고 등 차량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고를 영상으로 녹화해 사후 정확한 사고 규명에 도움을 줌으로써, 사고에 따른 처리비용이나 정신적 고통을 방지할 수 있는 영상 기록장치다. 이 때문에 최근 전 세계적으로 그 사용이 늘고 있어 국내외 차량용 블랙박스 업체뿐 아니라 DVR 전문업체들도 관련 제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홍콩전자전에서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기라도 하듯 바이어들이 경쟁력 있는 차량용 블랙박스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우리 부스를 방문했고, 제품 성능이 글로벌 시장에 내놔도 뒤쳐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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