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스크린 메트리얼 '뷰라이트', 국내시장 확장

최민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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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친환경 스크린 전문기업 뷰라이트(대표 김영태, www.vulite.co.kr)가 프로젝터 스크린 메트리얼 해외 수출에 이어 국내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스크린의 원자재를 전문으로 연구개발 생산하는 뷰라이트의 스크린 메트리얼은 표면부의 필름을 액상제조 방식으로 일체화시켜 날씨변화에 따른 원단 구김이나 '말림(컬링: Curling)' 현상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뷰라이트는 세계적인 스크린 제조기업인 미국의 다라이트(Da-lite)사를 비롯해 일본의 대표 스크린 전문기업들에게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한층 강화된 EU의 환경유해물질 검증시스템인 'REACH'에도 무결판정을 받아 세계적인 스크린 제조기업에 수출하는 등 해외에서 더 호평 받고 있는 상황이다.

뷰라이트 스크린은 범용제품으로 개발한 '매트 화이트 스크린', 콘트라스트를 높여 홈시어터용으로 적합한 '매트 그레이 스크린', 그라스 비드가 안착된 '하이게인 타입 스크린', 3D용으로 개발한 '실버 계열 스크린'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현재 뷰라이트 스크린 메트리얼로 제작한 완성품 구입이 가능한 국내 스크린 기업으로는 프로테크, 일화스크린, 카스피, 정오미디어, 국제엔지니어링, 윤씨네, 미래에이브이, 하나영상, 한빛미디어, 라이트스크린 등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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