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골라보는 재미 국내 유일무이 안마의자 백화점 '케어인파크'

신명진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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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쇼핑을 할 때도 '귀차니즘'이 중요 트렌드가 됐다. 시간을 들여 이것저것 찾아보기 보단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를 이용하고 결제 과정이 복잡하면 바로 취소를 누르고 돌아선다. 가전제품인 안마의자도 예외는 아니다. 여전히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여러 매장을 돌아다니는 것에 피로감을 느끼며 첫 매장에서 바로 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다. 어느 정도의 구매 기준만 충족되면 다른 매장을 돌아다니기 싫다는 '귀차니즘'이 더 좋은 제품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이겨버리는 것이다.

케어인파크는 이러한 소비트렌드를 미리 예측하면서 온라인의 장점과 안마의자 쇼핑의 특수성을 모두 고려한 '안마의자 백화점'을 구상했다. 백화점은 말 그대로 백(百)개의 잡화점으로 여러가지 상품을 진열, 판매하는 곳을 말한다. 케어인파크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안마의자가 입점해있는 유일무이한 안마의자 백화점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디자인, 기능, 가격 등을 한 공간에서 한번에 살펴볼 수 있는 시간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성비 안마의자로 널리 알려진 국내 브랜드 웰모아부터 동양적인 고급외관과 세계적인 안마기술을 인정받는 일본 디코어 안마의자, 미국의 명품브랜드 오코 안마의자가 입점해있다. 여러 직영점과 위탁점을 방문할 필요없이 온라인 전용 모델과 오프라인 모델을 전부 구경할 수 있는데다 전문 매니저가 1:1로 맞춤 설명을 돕기 때문에 여러 안마의자를 쉽게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다. 만약 새상품을 구매하기 부담스럽다면 전시품, 단순변심으로 반품된 리퍼제품도 진열되어 있기 때문에 합리적인 선택도 가능하다.

케어인파크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보면 그래도 안마의자는 직접 체험해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과 그럼에도 빠르게 쇼핑을 끝내고 싶은 니즈가 합쳐져 있다"며 "케어인파크는 모든 안마의자를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의 장점과 한 눈에 쉽게 비교할 수 있는 온라인의 장점을 모두 합친 안마의자 백화점으로서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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