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GITC] 사회적기업 '코러싱', 운전자 안전 책임지는 '저조도 카메라' 개발!

이은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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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러싱은 2013년 전력변환장치의 자동조절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한 이후 전력변환장치와 지하주차장조명시스템,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조명인 태양광조명을 개발하여 국내 조달시장을 통해 납품하고 있다.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GITC) 편에 참가한 코러싱은 운전자 안전을 돕는 저조도 카메라를 소개했다.

회사 소개
2019년 인증사회적기업으로 사회공헌활동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돕고 있는 구미의 대표적인 사회적기업입니다. 창업당시 전력변환장치는 고정된 전력으로만 출력되는 한계점을 당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변자동출력조정방식의 특허를 기반으로 기술개발을 하였고 현재는 이를 통한 태양광조명의 자동고장진단과 가변자동출력 및 모니터링 통합시스템을 통하여 태양광조명의 통합관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결합된 저조도카메라를 개발하여 0.005LUX(룩스) 야간환경상황에서 최대 120미터의 가시거리를 확보하여 초저조도 상황에서의 시야거리를 확보하는 기술로 국방분야의 저가형 야간감시카메라의 차세대 제품과 취약지 도로의 로드킬에 대비한 교통안전관련 제품을 개발중입니다.

주요 제품 및 시스템 소개
당사는 기존의 태양광조명을 SUNCIA(썬시아)에 혁신적인 디자인 요소를 부가하여 디자인의 차별화를 진행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저조도카메라는 초저조도 기능을 부각하여 야간환경에서의 운전자의 가시거리를 극대화하여 운전자의 안전에 가장 필요로 하는 제품으로 상품화를 진행중입니다.

야간환경에서는 20~30미터의 가시거리가 보여지는데 착안하여 당사제품은 120미터 이상의 가시거리를 확보할수 있어 운전자의 안전시야 확보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기존의 제품은 대시보드 일체형으로 제품화가 되어있으나 당사에서는 저조도카메라부와 스마트기기의 디스플레이부를 분리하여 운전자의 자유로운 사용에 주안점을 두고 그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향후 본제품은 차량용 야간시야확보용 제품과 드론촬영용, 저가형 국방 해안선감시용을 사업규모를 넓혀서 다양화 시킬 예정이며, 현재는 태양광조명의 통행량인지 및 통행자 안전에 기반한 제품상용화 준비중입니다.

구성원 소개
당사는 현재 전기분야 기술사 2명을 비롯하여 총 9명의 연구개발진을 통한 전기전자기술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기엔지니어링 및 전기전자 연구개발을 통하여 저조도카메라,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조명등의 사회적가치를 동반한 신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제품화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적십자, SK에너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구미시사회적기업협의회, 경운대학교등과 협력한 구미지역 사회적가치실현을 위한 작은나눔행복활동 전기안전점검등 다양한 방법으로 취약계층의 도움이 되도록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작은 노력들 실현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
현재 개발중인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조명을 베이스로한 관제시스템과 이와 결합된 동작감지센서, 저조도카메라를 융합한 조명과 감시가 통합된 시스템을 기획중입니다. 2019년에 필리핀에 동작감지 시스템으로 수출하였고, 올해는 확장된 융합제품을 기반으로 해외 수출은 준비중입니다.

특히 이번에 경북IT융합기술원과 협업하여 개발되는 야간가시거리가 극대화된 저조도카메라의 경우 차량용 영상시스템과 자율주행에 기초가 되는 야간상황에 최적화된 기술로 향후 차량운행분야의 행심 제품으로 발전시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화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
당사는 사회적기업으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회사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취약지구의 안전조명을 통하여 당사 제품을 통한 가치실현과 더불어 지역의 독거노인, 취약가정의 정기적인 전기안전 점검과 대한적십자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등의 사회적경제 연대기관들과 함께 분기별 취약계층에게 재능과 물품을 나누는 작은행복나눔 활동을 통하여 사회적기업의 이익사회환원과 사회적가치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술개발과 제품의 판매를 통한 사회환원, 그리고 사회적가치실현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실현하고 이를 통한 따뜻한 기술기반의 사회적기업이 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과의 인연
2013년 창업이래 현재까지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기술개발 프로그램을 통해서 많은 지원을 받아 다양한 기술지원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특히, 2019년에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 4차산업혁명 스타트업벤처기업육성 프로그램을 통하여 가장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결과로 야간가시거리 극대화된 저조도카메라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에서는 대응하기 힘든 영상센서업체와의 대응과 영상처리 및 객체인식부분의 신기술을 지원받고 이를 통한 사업화를 진행하고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원장님과 담당엔지니어에게도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로 힘든시기의 중소기업의 입장에도 도움이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의 프로그램들을 다른 지원기관에 홍보해서 보다 많은 지원기관이 중소기업에 실제 도움이되는 구조로 변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동안 여성기업, 사회적기업은 기술적인 내용보다 감성적인 부분으로 사업에 접근되었던 적이 많았습니다만 ㈜코러싱은 기술기반의 전문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하고 싶습니다. 현재 진행되는 사업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거듭하여 취약계층과 사회전반에 이익이되는 따뜻한 기술기반 전문 사회적기업으로 발돋음 하고싶습니다.
앞으로 사회적약자, 사회가치를 공유하는 사회적기업은 점점 많아질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기술기반의 신기술 개발과 사업화에 집중하고있는 ㈜코러싱을 꼭 기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코러싱의 제품과 기술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그순간 이미 여러분은 사회가치를 실현하고 계신다는 생각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더욱 열심히 정성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GITC)은 보유 인프라를 활용한 직/간접적 기업지원을 통해 참여기업 경쟁력 강화를 수행하고 사업화 지원 및 인력양성을 통한 지역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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