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컬처 트렌드' 열풍… 태전그룹 에이오케이, 이명약 실비도 TV CF 공개

최영무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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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 계열사 에이오케이(AOK, 대표 강오순)는 이명 단일증상 일반의약품(OTC) '실비도'정의 신규 CF를 공개하고 케이블TV 지역방송을 통해 송출한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오케이가 기획부터 구성에 이르는 전 제작 과정을 직접 수행한 이번 TV CF는 소비자가 이명 증상과 실비도의 효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을 통한 시각화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에서는 메인 카피이자 돌고래 소리(삐)와 금속 소리(끼), 벌레 소리(왱) 등 이명 증상에 동반되는 소리를 표현한 '삐끼왱'이 귀에 나타나는 과정을 보여주고, 캐릭터로 형상화된 '실비도'가 이에 맞서 싸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각광 받는 '스낵컬쳐(snack culture)' 트렌드를 고려해 각 파트별로 짧은 시간 안에 기승전결을 갖추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압축적으로 표현했다.

'실비도'정은 니코틴산아미드와 파파베린염산염, 비타민B군 등으로 구성된 복합제로서 혈액 순환, 스트레스 완화, 세포막 안정작용 등으로 이명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일반의약품이다. 현재 전국 약국을 통해 공급되고 있다.

CF를 제작한 에이오케이 관계자는 "이명이라는 주제가 딱딱하기에 정보전달에만 치우치기 쉬우나 영상과 인포그라피를 적절하게 활용해 흥미와 정보전달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며 "영상과 인포그라피를 적절하게 활용해 흥미와 정보전달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금융이라는 주제가 딱딱하기에 정보전달에만 치우치기 쉬우나 흥미와 재미를 이끌어내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이명증 치료제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1위를 지켜온 실비도가 이번 TV CF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명으로 고통 받는 이들이 약국 방문을 통해 이명을 적절히 관리하고 영상 속 캐릭터처럼 증상에 맞서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풍제약을 통해 제조·생산되고 있는 '실비도'정은 국내 일반의약품(OTC) 시장에서 이명(귀울림) 단일 적응증만으로 허가 받아 유통되는 제품이다. 1일 3회, 2~3정을 식후에 복용하면 되며 단 15세 미만 아동은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복용 후 졸음이 올 수 있으므로 운전이나 기계 조작 전에도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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