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기국제보트쇼] 수성의 편안한 레저 활동을 돕는 'Water Castle R550'... 선체와 데크를 분리할 수 있어

이은실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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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은 오는 6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KINTEX 제1전시장 4, 5홀 /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열리는 '2020 경기국제보트쇼 (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20)'에 참가해 'Water Castle R550'을 소개한다.

수성은 2013년도 창립 이래 국방산업을 시작으로 관공선 산업, 레저보트 산업분야까지 진출하여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다. 특히, 선체 및 데크를 분리할 수 있는 선박제조 기술 특허를 바탕으로 2019년도부터 레저보트 생산을 시작하였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할 Water Castle R550의 가장 큰 특징은 선체와 데크의 분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선체 혹은 데크의 노후화 혹은 파손 시 선박 전체를 폐기할 필요 없이 일부만 교체함으로써 경제적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선폭이 2530mm로, 넓은 공간 확보가 가능할 뿐 아니라 롤링 최소화로 안정적인 승선감을 느끼실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내파성 선형과 선미보다 높은 선수로 인해 앞 좌석 탑승 시에도 파도가 튀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관계자는 "고객의 더 나은 레저 활동과 행복'을 목표로 모든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명인 'Water Castle'은 당사 명인 수(水)와 성(城)을 따라 지어졌으며 해상에서의 안전하고 편안한 레저 활동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 워터웨이플러스,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2020 경기국제보트쇼'는 아시아 3대 보트쇼로 손꼽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요트&보트전 △무동력보트전 △워크보트전 △워터스포츠쇼 △한국다이빙엑스포 △아웃도어·캠핑카쇼 △아라마리나 해상 전시 △해양부품·안전·마리나산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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