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S 2020] 리커엔조이, 영국 대표 맥주 'Hobgoblin' 소개 나선다... 올해 새로운 패키지로 단장해 출시

이은실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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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엔조이는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Hobgoblin' 맥주를 소개한다.

영국의 총리가 G20 정상회담에서 당시 미국 대통령인 오바마에게 자랑하던 영국대표 맥주인 'Hobgoblin'가 올해 새로운 패키지로 출시됐다. 젊은 에일 애호가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과감한 디자인인이 눈에 띈다. 이번에 새롭게 바뀐 패키지는 500ml병, 캔 제품 모두에 적용되어 각종 채널에서 소개되고 있다.

홉고블린은 정통 영국에일 맥주로 에일의 전통적인 컬러인 'Ruby'의 선명하면서도 진한 컬러를 가지고 있어 별칭으로 '홉고블린 루비'라고도 불린다. 국내에 2015년 처음 소개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국내 에일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맥주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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