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S 2020] 사타케 한국지점, 124년 기술 축적된 양조용 가공 설비소개

이은실 2020-05-2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사타케 한국지점은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124년 기술이 축적된 양조용 가공 설비를 소개할 예정이다.

Satake Corporation은 다국적 식품 및 곡물가공설비 양조용 설비의 생산 및 판매 엔지니어링이 가능한 종합 메이커이다. 창업자인 사타케 리이치는 근대적 양조기술 확립한 바 있다. 또한, '다이긴조'(음양주)를 150여년 전에 탄생시킨 음양주 창시자3인 중 한 명으로 최초의 동력식 정미기를 개발했으며 그 일화는 일본 주류업계에서도 유명하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할 제품들은 다음과 같다. △노하우와 첨단기술이 접목된 '전자동 양조용 정미기' △최소한의 물로 효과적으로 쌀을 세척하는 '절수형 세미기(Rice Washer)' △맥주용 맥아 분쇄기 롤러밀 'Henry Simon Roller Mill' 보리 △밀 등 곡물의 외피를 최적으로 도정하여 새로운 제품생산이 가능한 '정맥기(Debranning Machine)' △쌀, 밀, 옥수수 등 술 원료가 되는 곡물 속 이물을 효과적으로 선별하는 '풍력선별기(Aspirator)', '비중선별기(Gravity Selector)', '광학선별기(Optical Sorter)' △계량설비' 등 다양한 양조용 제조 설비.

관계자는 "사타케는 일반인에겐 생소한 회사이지만, 곡물을 취급하는 식품회사, 농협, 제분회사 등 관련 업계에선 잘 알려진 회사로, 우리가 매일 먹는 쌀, 밀, 옥수수 세계 3대 곡물의 이물질 선별, 도정, 분쇄, 가공, 포장, 2차가공(대형 취반, 세척)및 밀가루 제분설비를 개발 및 판매, 토탈 엔지니어링이 가능한 회사로 전세계 150여국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타케의 메인 사업인 쌀 관련 설비 외에 술 관련 업계와 제분회사, 커피업계 공장 등에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기계설비들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을 비롯한 유럽, 미국 등 해외에서의 판매실적이 많아 관련 산업 노하우가 축적된 회사로 단순한 설비 판매뿐만 아니라 고객의 이익이 되는 제안 및 공장의 공정설계 엔지니어링, 기술전문가 파견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세상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진다'. 코로나 이전엔 우리의 특별한 이슈였던 죽음이 이젠 일상사가 되어버렸다.
글로벌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최근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심을 저격할 'Hello Summer' 키링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조립식 방음부스 전문 제작 회사인 탐투스가 6월 말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점자도서관에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용 녹음 부스를 설치했다.
이번 'MIK HOT SPOT_전통주' 특집에 참가한 6곳은 다음과 같다. △초가△남도탁주 △화요 △홍삼명주 △감홍로 △화양
이번 'MIK HOT SPOT_와인' 특집에 참가한 6곳은 다음과 같다. △유와인 △헬레닉 △남아공대사관 △소계리595 △베리와인1168 △베라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