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20] 티에스케이 엔지니어링, 전기탈이온장치(EDI) MDI 소개

이은실 2020-05-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티에스케이 엔지니어링은 오는 6월 17(수)부터 19(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2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20)에 참가해 전기탈이온장치(EDI) MDI를 소개할 예정이다.

TSK ENGINEERING(舊휴비스워터)은 1959년 설립된 한국정수공업㈜을 모태로 하여, R&D 센터 및 제조공장을 기반으로 대규모 산업용 플랜트의 수처리 시스템을 제작, 설치, 운영하는 수처리 전문회사다. 2019년 TSK Corporation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모회사인 TSK는 태영 E&C, SK E&C, 삼양그룹의 합작회사다.

관계자는 "당사는 약 100개의 수처리 관련 특허 등 탁월한 원천기술력, 우수한 전문 인력, 주요설비 자체 제작을 통해 국내 no.1 수처리 기업으로의 명성을 구축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을 통해 세상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소개할 MDI는 TSK ENGINEERING의 전기탈이온장치(EDI)로 이온교환수지, 이온교환막, 직류 전원을 이용해 고순도의 초순수를 생산하는 장치다. 2000년 '원통형 전기탈이온장치' 특허를 취득을 시작으로, 2001년 국내 최초 MDI(EDI) 상업 운전, 2009년 원자력발전소 최초 납품을 수행한 바 있다. 2019년에는 초순수용 MDI(EDI) 개발을 완료하여 본격적으로 초순수 시장에 진입했다.

한편, 올해로 42회째를 맞은 ENVEX(엔벡스)2020은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 '제42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제조·콘텐츠 기업 비즈매칭 데이'를 개최한다.
슐레터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슐레터 태양광 구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GS글로벌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하며 독일 태양광 구조물 업체인 슐레터(Schletter)와 손잡고 국내 태양광 시장에서 구조물
그랜드썬기술단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사업성분석 컨설팅, 전력중개사업, 무상정밀진단, 사업성 분석 컨설팅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
7월 둘째 주 국내외 주간 전시회 및 웨비나를 소개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