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카노, 피로감을 줄여주는 무중력 백팩 '테라 그래비티' 출시

최영무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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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IT주변기기 종합상사 아이스카이네트웍스(Iskynetworks, 대표 최호)에서는 디지털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투카노(TUCANO)의 무중력 백팩 '테라 그래비티(Terra Gravity)'를 최근 출시했다.

피로감을 줄여주는 무중력 백팩 '테라 그래비티'는 AGS社의 안티 그래비티 시스템(AGS, Anti Gravity System)을 채택한 것으로 고대 중국의 물 운반 방법인 비안단(Bian Dan)에서 영감을 얻은 어깨 끈의 탄성을 통해 무게감을 감소시키는 자동차의 서스펜션 기술과 같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어깨 끈의 탄성으로 허리와 목 근육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엉덩이와 어깨 사이의 무게를 고르게 분산시켜 가방 하중의 압력을 완화시켜 준다.

여기에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고밀도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사용해 여성들이 노트북을 휴대하기에도 적합하며, 부드럽고 가벼우며 신축성이 뛰어나 변형이 적다.

무중력 백팩 '테라 그래비티'는 출퇴근, 출장, 여행 등 여러 용도로 사용할 있도록 넉넉하고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15.6인치 노트북이나 16인치 맥북프로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디바이스 포켓에는 충격 완화를 위한 패딩처리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 백팩 후면에는 여권, 지갑, 차키 등의 중요한 물건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히든 포켓도 제공한다. 백팩 바닥에는 물에 약한 IT기기를 보호할 수 있는 레인 커버를 내장해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백팩이 젖지 않도록 보호할 수 있다.

'투카노 테라 그래비티'는 블랙 컬러만 제공하며, 자사 직영몰인 아이스카이몰을 비롯해 오픈 마켓과 대형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투카노는 1985년 스타일과 테크놀로지가 공존하는 도시 밀라노에서 시작됐으며, 투카노의 캐주얼한 미학은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으로 이어지고 투카노 다운 독창성과 디자인에 대한 고민을 통해 밀라노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컬렉션 들을 선보이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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