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S 2020] 추연당, 여주쌀로 만든 전통소주 '소여강' 출시

이은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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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연당은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여주쌀로 만든 전통소주 '소여강'을 소개한다.

추연당은 2017년 여주 금당리에서 전통주를 만들기 시작해 2018년 청주 '순향주'와 막걸리 '백년향'을 출시해 판매중이다.

소여강은 300여년이 된 '음식디미방(飮食知味方)'이라는 문헌에 근거해 순향주를 100여 일 동안 저온 발효한 뒤 증류해 만들어낸다. 증류한 소주 소여강은 다시 1년을 숙성시켜 일반 소주와 다르게 부드럽고 깊은 맛이 일품이다.

추연당 이숙 대표는 "전통주 만들기는 사라져가는 문화를 복원하는 문화 사업"이라며 "전통주는 느림의 미학이다. 긴 전망을 보고 전통주를 만들고 있고 소여강 출시도 여강길과 같은 여주문화와의 결합을 생각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추연당은 이번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서 대한칵테일조주협회 전재구 서울지회장이 만들어 준 레시피로 'Queen of Yeoju'라는 제목의 소여강 칵테일 쇼를 진행한다. 칵테일 쇼는 3일 동안 진행하며 매일 선착순 300여명에게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숙 대표는 "이번 칵테일 쇼를 통해 42도짜리 소여강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 칵테일 레시피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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