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20] 에코웨이, 물 절약 가능한 무수소변기 '에코쉬' 선봴 예정

이은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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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웨이는 오는 6월 17(수)부터 19(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2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20)에 참가해 물 절약 가능한 무수소변기 '에코쉬'를 소개한다.

에코웨이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에코웨이는 물 안쓰는 소변기 무수소변기로 물을 절약하는 방법을 전 세계에 제시하고 있다. 관계자는 "무분별한 물 사용과 수질오염으로 인해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곳곳에선 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더 이상 물부족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에코웨이는 일상 속에서 물 절약이 가능한 무수소변기를 소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는 악취를 막아주는 하수구트랩, 미세먼지로부터 가정을 지켜내는 미세먼지방진망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코웨이 친환경 무수소변기 '에코쉬'는 PMMA를 주재료로 잔뇨로 인한 변색과 파손의 위험성을 없앴다. 또한 소변의 튐 현상을 최소화시켜주는 항아리모양 소변기에 나노친수코팅을 더했다. 이에, 소변과 소변기사이의 물의 장력을 약하게 하고 소변이 빠르고 넓게 퍼지게 해 잔뇨가 남지 않도록 제작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에코웨이는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악취를 잡기 위해 '매직밸브'도 함께 개발했다. 소변이 밸브를 거쳐 실리콘막을 통과해 배수관으로 내려가고 마지막 한 방울의 소변이 통과하면 내부 트랩의 판이 액체의 장력으로 인해 자동으로 폐쇄되어 소변 냄새 및 기타 악취 등의 역류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물부족으로 인한 국가간의 크고, 작은 물 전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마실 물이 없어 죽어가는 새 생명들이 너무나 많다. 지구 환경에 공감을 하고, 미래에 후손들에게 귀한 생명수를 공급하기 위해 화장실 문화를 함께 바꿔 나갈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파트너나 바이어를 만나고 싶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주, 남미,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와 소통 후 비즈니스를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42회째를 맞은 ENVEX(엔벡스)2020은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 '제42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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