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16방향 5중날 전기면도기 람대쉬 LV 신제품 시리즈 출시!

최상운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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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대표이사 쿠라마 타카시)는 전기면도기 람대쉬 LV 시리즈의 신제품 'ES-LV97'(이하 LV97)과 'ES-LV67'(이하 LV6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람대쉬 LV 시리즈는 파나소닉만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결집시켜 만든 남성용 프리미엄 전기면도기 라인업이다. 파나소닉은 지난 2011년 세계 최초로 5중 면도날을 장착한 전기면도기를 선보인 바 있다. 혁신을 이어가 이번에는 16방향으로 움직이는 멀티플렉스 16D 헤드(Multi-Flex 16D Head)를 도입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헤드가 얼굴 윤곽에 따라 유연하게 밀착하여 면도 효율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5중 면도날은 파나소닉의 '마이크로블레이드™(MICROBLADE™) 기술에 기반한 예각 30도 각도가 적용되어 동양인 특유의 굵고 짧은 수염 면도에 최적화되어있다. 특히 불규칙적인 방향으로 자라는 긴 수염과 짧은 수염을 효율적으로 포착해서 잘라내고, 파악하기 어려운 턱 아래 누워있는 수염을 일으켜 세워 깔끔한 면도가 가능하다. 45도 각도의 소형 칼날 트리머는 구레나룻과 콧수염을 손쉽게 정리할 수 있어 그루밍족의 외모 관리를 돕는다.

뿐만아니라 분당 회전 수 최고 14,000cpm의 리니어 모터가 분당 최대 7만번 교차 절삭하기 때문에 바쁜 아침에도 잔뿌리까지 놓치지 않고 빠르게 면도할 수 있다. 여기에 초당 약 220회 빈도로 정밀하게 수염 밀도를 자동 감지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탑재돼있어 수염이 얇고 적은 부위에서는 자체적으로 모터의 힘을 조절해 최적의 파워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파나소닉 람대쉬 LV97과 LV67는 생활방수 설계로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습식과 건식 면도 모두 가능하다. 샤워 중 사용할 수 있고 흐르는 물로 세척이 가능해 간편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특히 LV97 모델에는 충전 겸용인 세정 거치대가 포함되어 사용 후 거치대에 넣고 청소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청소와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1시간 충전으로 50분간 무선 사용 가능하며, 급할 땐 3분 급속 충전도 가능하다. 본체 5LED 멀티 배터리로 잔량을 확인할 수 있어 실용적인 것은 물론, 다크 블랙 색상의 세련된 외관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LV97의 국내 판매 가격은 44만 9,000원, LV67은 29만 9,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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