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서울문화재단과 라이터스 컴퍼니가 함께한 온라인 공연 콜라보

이은실 2020-06-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콘텐츠 스타트업인 라이터스 컴퍼니가 신한카드,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한 온라인 콘서트가 5월 29일 공개됐다. 본 공연은 신한카드가 후원하고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한 공연예술단체 온라인 공연 대관 지원사업에 라이터스 컴퍼니가 선정되어 기획한 공연이다.

COVID-19로 인해 정체된 음악산업과 피해를 직격으로 받고 있는 신인 아티스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본 공연은 유튜브 '신한카드'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온라인 공연에는 신인 아트스트인 이새봄, 지진석, 도우진, 권하은이 출연할 계획이다. 라이터스 컴퍼니는 팬들과의 만남이 필요한 신인 아티스트들를 선정했고, 코로나19로 소통이 정체된 시기에 온라인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라이터스 컴퍼니는 이미 4월에 국내 최초로 zoom 을 이용한 양방향 비대면 라이브를 진행한 바 있다. 이처럼 라이터스 컴퍼니는 문화와 기술의 융합으로 아티스트가 팬덤을 효과적으로 확장시킬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음악산업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티스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고민하고 차례로 선보였다. 그 첫번째 서비스로 팬과의 소통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른 후원을 받을 수 있는 'Kooky'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완료, 6월 초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라이터스 컴퍼니'의 김하미 대표는 통계학과 전공의 이론적 백그라운드와 음악산업에서의 종사 경험을 통해서 현재 케이팝 글로벌 팬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본 서비스를 기획하였다.

라이터스 컴퍼니는 특히 음악 산업에서 경제적 보상이 유보되는 오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창업과 동시에 2019년 예비창업 패키지에 선정되고 2020년에는 코트라 글로벌 점프 300, 특허청 IP 나래사업, 그리고 성균관대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빠르게 사업의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라이터스 컴퍼니는 이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아티스트들의 자신의 팬덤을 확장할 수 있게 자체 콘텐츠 기획 및 공급으로 다수의 기획사들과도 협업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글로벌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최근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심을 저격할 'Hello Summer' 키링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조립식 방음부스 전문 제작 회사인 탐투스가 6월 말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점자도서관에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용 녹음 부스를 설치했다.
이번 'MIK HOT SPOT_전통주' 특집에 참가한 6곳은 다음과 같다. △초가△남도탁주 △화요 △홍삼명주 △감홍로 △화양
이번 'MIK HOT SPOT_와인' 특집에 참가한 6곳은 다음과 같다. △유와인 △헬레닉 △남아공대사관 △소계리595 △베리와인1168 △베라와인
이에스티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G2G를 적용하는 정션박스 PV-CY1808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