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와인, 걸리버 여행기의 거인국 와인 '발렌틴 라크라도' 출시

최영무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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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와인 전문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 권병국)은 '걸리버 여행기의 거인국 외인' 이란 별칭으로 유명한 아르헨티나 와인 '발렌틴 라크라도(Valentin LACRADO)'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와인은 조나단 스위프트가 동화 『걸리버 여행기』의 영감을 얻었다는 거인들의 땅 파타고니아(Patagonia) 에피소드로 알려졌다. 동화는 평균 100년 이상의 거대한 포도나무 포도를 경작해 와인을 만드는 원주민들의 큰 발을 모티브로 삼았다.

파타고니아는 아르헨티나와 칠레가 접한 남미 대륙의 꼭지점 지역으로 16세기 탐험가 마젤란이 '발이 큰 종족의 땅'이란 의미로 이름 지었다.

발렌틴 라크라도는 보나르다(Bonarda), 메를로(Merlot), 템프라니요(Tempranillo), 시라(Syrah) 품종을 황금 비율로 블렌딩 한 짙은 루비 색상의 와인이다.

잘 익은 진한 붉은 베리류의 농익은 향이 강렬하면서도 동시에 섬세하며 부드러운 질감과 잠재된 파워가 긴 여운을 이끈다.

치킨, 오리구이, 바비큐를 비롯한 모든 종류의 육류 및 강한 치즈와 잘 어울린다.

알코올 도수는 13.2%, 소비자가격은 3만원 이다.

김석우 이지와인 대표는 "발렌틴 라크라도는 기억하기 쉽고 친숙한 동화 걸리버의 스토리텔링 덕분에 널리 알려져 전세계에서 판매하고 있다"라며 "국내 와인 시장도 성숙기에 접어들며 소비자들이 스토리가 있는 와인을 많이 찾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발렌틴 라크라도를 생산하는 발렌틴 비앙키는 유수의 평론가들로부터 '보르도의 별이 지고 아르헨티나에서 새로운 별이 탄생했다라고 극찬 받은 와이너리로 1928년부터 4세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콜렉션은 뉴에이지 화이트(New Age White), 뉴에이지 레드(New Age Red), 발렌틴 라크라도(Valentin LACRADO), 발렌틴 라크라도(Valentin LACRADO), 파미글리아 레드(Famiglia Red), 엔조 비앙키 그랑 코르테(Enzo Bianchi Grand Corte) 등이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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