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 GPS 운행기록계 탑재한 프리미엄급 블랙박스 'SIV-M7' 출시

신명진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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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자동차전문 IT기업 아몬(대표 김경열, www.siv.co.kr)이 GPS 운행기록계를 탑재한 프리미엄급 차량용 블랙박스 'SIV-M7'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몬 SIV-M7은 GPS를 이용한 운행기록계 기능이 탑재돼 차량의 주행 경로, 시간, 속도, 주행 목적 등을 일별로 기록, 관리할 수 있다. 기존 제품들이 단순한 사고녹화기능만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SIV-M7은 활용도 높은 부가기능을 제공해 블랙박스의 상시 활용도를 끌어올렸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SIV-M7은 기존 블랙박스의 투박함을 탈피해 젊은 구매 고객층에 어필할 수 있는 고급스럽고 경량화된 디자인이 적용됐다. 카메라가 180도 회전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필요 시 외부카메라를 내부로 돌려 실내 촬영도 가능하다.

또한, Micro-SD카드를 저장매체로 채택, 사고 시 바로 현장에서 스마트폰이나 PMP,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사고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사생활이 노출될 수 있는 실내 음성 녹음을 원터치로 제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영상 프레임을 극도로 낮추는 주차 모드를 제공해 주차 시에도 10시간까지(4G메모리기준) 주차녹화가 가능하다.

아몬 임창섭 이사는 "이 제품은 상시 활용성, 현장성,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 기존 제품들과의 차별화를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SIV-M7은 6월 2일부터 G마켓, 옥션을 통해 국내 론칭할 예정이며, 첫 출시에 맞춰 이벤트 기간 내에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상시 전원케이블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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