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대알루미늄, 태양광 이용해 전력 생산하는 '솔라트리' 전시

이은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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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알루미늄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솔라트리, 수상태양광 기자재, 지붕형태양광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에너지 부족현상과 함께 친환경에너지가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심플한 디자인은 물론 전력까지 생산하는 일석이조의 '솔라트리'가 많은 사람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솔라트리는 낮에는 태양 에너지를 저장하면서 태양광 발전소의 역할을 해내는 아름다운 조형물인 한편, 밤에는 저장된 태양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어두움을 비추는 자생적인 가로등의 역할을 한다.

또한 단순히 전력을 생산해내는 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 하부에 벤치를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휴식공간과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하는 공공 시설물로서의 역할도 하기 때문에 솔라트리는 도심 속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주목 받고 있다.

친환경 에너지의 필요성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그린 에너지 기술을 공공 디자인과 융합한 솔라트리는 도시 속 불필요한 전원낭비를 줄일 수 있는 해결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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