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대표 혁신기업 특집! 9일,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 개최!

이은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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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한민국 기업을 국내외 시장에 알리기 위한 새로운 시도!

한국 유일의 컨벤션 전문미디어이자 그 자체가 온라인전시장인 'AVING NEWS'도 글로벌 온라인 전시장의 핫 스팟이 될 'MIK HOT SPOT(Made in Korea Online Exhibition)'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돕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온라인 전시회는 MIK ONLINE HOT SPOT 전시회 오픈, 바이어 및 투자자 대상 비즈니스 소개 영상, 국내외 홍보, MIK HOT SPOT 네트워크 대상 타깃 홍보, 바이어 및 투자자 컨택에 따른 후속 관리로 진행이 되며, 365일 상시 오픈된다.

이번 'MIK HOT SPOT_전통주' 특집에 참가한 6곳은 다음과 같다. △초가△남도탁주 △화요 △홍삼명주 △감홍로 △화양

△초가
초가는 한국의 쌀을 이용해 빚는 청주와 막걸리 등 주류제품들을 선보였다. 한청(韓淸) 즉 한국청주라는 이름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는 이창호 대표는 "일본이 김치를 기무치라고 해서 전세계에 수출하고 있듯, 우리는 우리의 청주 한청을 세계에 수출하겠다는 마음으로 제조하고 있다"며 브랜딩 스토리를 밝혔다. 5년에 걸쳐 맛을 시험하면서 제품화에 성공했다. 한청은 새콤달콤한 맛을 살려 김치와 어울리는 맛의 청주라고 평하는 초가는 우리입맛에 맞는 청주를 세계인에게도 알려가겠다는 꿈을 품고 있다.

△남도탁주
아버지에 이어 2대째 가업으로 술을 빚고 있는 남도탁주는 직접 빚은 누룩으로 한달 이상 낮은 온도에서 발효시키는 전통주. 부드럽고 달콤하며 천연과일향이 나는 슬로푸드로 일종의 수제 막걸리이다. 서울에서도 점점 이름을 알리고 있는 남도탁주는 인터넷이나 홈플러스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발효주이기 때문에 햇볕은 보면 맛이 변하는 특징이 있어 냉장보관해 석달 내 마셔야 한다. '나주쌀막걸리' '옛날동동주' '나주배약주' 등 3가지 술이 정고집 브랜드로 제조 판매되고 있다.

△화요
대중주인 소주도 명품 브랜드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기업이 있다. 화요. 이미 프리미엄 소주 시장에서 큰 역할을 하면서 음주문화에 한 획을 긋고 있는 기업이다. 장민욱 화요 대리는 "쌀로 만든 위스키라는 개념으로 우리 소주를 접하면서 세계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경우가 늘면서, 화요 가정용 제품들의 수요도 크게 늘고 있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홍삼명주
면역력이 중요해진 요즘, 홍삼의 면역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흡수하도록 해주는 발효홍삼을 이용해 술을 빚은 제품이 있어 화제다. 홍삼을 발효해 흡수력을 높인 건강술인 홍삼명주는 이 기업의 모토대로 '기운 한 모금'을 제공한다고 자연과인삼 측은 설명했다. 면역력을 높여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기운을 북돋아준다는 것. 술 자체의 혈액순환 효과에다 발효홍삼의 효과가 더해졌다는 것이다. 홍삼 20%의 농도 짙은 술로 알코올 14%의 도수를 유지하고 있다.

△감홍로
조선 3대 명주라고 알려진 감홍로는 임금님이 마시는 술이라는 자격을 얻어 '로'를 술이름으로 사용한다. 원래는 8가지 약재로 우려내는 술인데, 근래 들어 특별한 약재로 취급되면서 술에 넣을 수 없게 된 방풍을 제외하고 7가지 약재를 사용한 침출주다. 약이 없던 시절 약으로 마시던 약주로 쌀 좁쌀 누룩 등을 2번 증류하고 안정화를 거친 뒤 3개우러을 묵혀 제품화하고, 1년~1년반 동안 더 묵힌 뒤 출시하고 있다.

△화양
조화롭게 섞어 빚는다는 의미를 살리기 위해 선택한 기업명 '화양'은 어숙번의 '고사촬요'에 나오는 말. 쌀과 누룩과 물을 섞어 잘 숙성시킨 누룩을 직접 만들고, 자연의 4계에 맞는 맛과 정취를 마실 수 있게 하겠다는 결의를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화양의 풍정사계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각각 다른 도수를 갖고 있는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5도 18도 12도 42도의 4가지 강도를 지닌 이 제품들은 소량생산하기 때문에 월 2회 토요일,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 '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개최 정보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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