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 디코어 안마의자 "오프라인 할인행사로 매출 늘었다…12일까지 행사 진행 중"

신명진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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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OHCO) 안마의자와 디코어(DCORE) 안마의자가 대규모 오프라인 할인행사를 시작한 지난달 26일부터 9일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주문량이 크게 증가하며 매출 신장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해당 할인행사가 오는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만큼 주문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은 전통적으로 안마의자 시장의 비수기로 불리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건강'이 인기키워드로 떠오르면서 집에서 건강관리를 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오프라인 매장으로 이어졌다는 게 관계자의 분석이다. 여기에 오코, 디코어 안마의자만의 차별화 된 프로모션과 편의 서비스가 매출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코 안마의자는 슈퍼카를 담당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켄 오쿠야마와 전문 지압마사지사 오카바야시의 합작품으로 탄생한 세계 최고스펙의 안마의자로 2020년 처음 국내에 소개 된 이후 명품 안마의자의 대표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디코어 안마의자 역시 세계 3대 고급원목을 사용한 디자인과 코어 스트럭처(3단계 수직&회전 마사지), 코어 로봇(발바닥 부위의 독립적인 메카) 등의 프리미엄 성능을 담아낸 전통 안마의자로서 위상을 이어오고 있는 브랜드이다.

관계자는 "건강관리가 중요해진 요즘,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최고급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코, 디코어 안마의자의 가치가 더욱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며 "고객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책임지는 안마의자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는 '워라벨 페어', 강서 케어인파크와 신세계백화점에서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행사는 7월 12일까지 계속되며 지점별로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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