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솔라라이트, 정전 방지에 특화된 Hybrid ESS 전시

이은실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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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라이트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Hybrid ESS를 전시할 예정이다.

Hybrid ESS는 솔루션 형태의 제품으로 동남아시아 등의 지역에서는 전력보급사업 형태(전력공급이 불안정한 지역에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ESS의 결합을 통해 정전 방지(정전 발생 등 계통전력 이상 시 독립형 시스템, UPS로 기능해 부하를 보호)를 주요 목적으로 보급됐다.

솔라라이트 Hybrid ESS는 전통적인 ESS 기능과 함께 수용가별 유휴전력 전송과 충방전 제어, 전기요금 절감 등의 스마트그리드 관련 기능을 탑재하고 5~20kW급 용량을 주로 하며 자연재해 또는 대규모 정전사태 발생 등 전력망 이상 시 UPS성격의 독립형 전력망으로 기능해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한다.

이로 인해 유럽 지역의 사업 추진 모델(현재 호주 및 기타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는 가정용태양광과 배터리, 스마트전력계측 시스템이 결합된 형태(ESS, 스마트그리드)의 사업 모델 등)에 최적이라는 평을 얻고 있으며 솔라라이트는 유럽의 상업용∙가정용 수요의 목적성에 부합하는 경쟁력을 갖췄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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