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여름을 더 시원하게 해줄 블루 워치 3종 추천!

최상운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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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왼쪽부터 1858 지오스피어,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몽블랑(MONTBLANC)이 여름에 어울리는 블루 워치 3종을 추천한다.

먼저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는 차가운 얼음과 빙하에서 영감을 받은 딥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조화가 특징이다. 다이얼의 푸른 빛이 바깥으로 갈수록 점점 짙어지도록 표현해 깊이감을 더했고, 케이스는 다크 그레이 컬러의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동시에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또한 2개의 회전하는 반구는 월드타임 디스플레이로 한눈에 전 세계 시간대를 볼 수 있고, 세계 7대륙의 7개 최고봉을 표시하여 산악 탐험의 정신을 담았다.

북극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을 다이얼에 담아 제작한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은 차가운 북극의 바다가 떠오르는 푸른 색상의 다이얼로 제작되었으며 24개 도시의 타임존 디스크, 낮/밤 인디케이터를 통해 전 세계 시간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월드타임 기능을 제공한다. 스트랩은 블루 색상의 엘리게이터 스트랩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좀 더 클래식한 디자인을 찾는다면 스트랩과 핸즈에 블루 포인트를 준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를 추천한다. 차분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의 실버 화이트 다이얼과 잎사귀 모양의 블루 핸즈, 6시 방향의 문페이즈가 어우러져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몽블랑의 베스트 셀러 워치다. 블루 엘리게이터 스트랩이 감싸고 있는 이번 신제품은 로마자 다이얼로 출시되어 클래식한 매력을 더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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