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텟시스템즈,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의 S/W 자동개발 플랫폼 CALS Platz출시

고정현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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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S/W 자동개발(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제품화 성공

-코딩 없이 다양한 분야의 PaaS 및 SaaS 어플리케이션 제작, 배포

-개발자 없이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웹/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구현

-쉽고, 간단한 조작만으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지원

퀸텟시스템즈(대표 박성용)는 2020년 7월 15일 클라우드 기반 S/W 자동개발(Low-Code Development) 플랫폼인 'CALS(Cloud At the Light Speed) Platz' 를 국내 최초로 출시다.

소프트웨어 제작비용과 유지관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로우코드 개발플랫폼 출시로 다양한 클라우드 기업용 어플리케이션 국산화 및 글로벌 진출 활성화에 일조할 전망이다.

최근 글로벌 IT 기업들이 노코드(No Code), 로우코드(Low Code) 기반의 개발 플랫폼을 잇따라 출시하거나 관련 업체들을 인수합병하면서, 미래의 주요 서비스 전략으로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 되면서, 노코드/로우코드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가 급속도로 높아 지고 있다.

로우코드는 코딩과정을 최소화하여 전문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코딩 없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낮췄다. 또한 로우코드로 개발된 응용 소프트웨어는 운영 유지보수가 쉽고, 적은 비용으로 형상관리 등 환경 변화에 즉각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퀸텟시스템즈에서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의 CALS Platz는 기존 UI 및 모바일 개발 도구 제품들과는 달리 엔터프라이즈 기업 업무를 개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로직과 UX, 모바일, 타시스템과의 인터페이스까지 기업용 응용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포괄하는 국내 최초의 SaaS형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이다.

특히, 클라우드SaaS형 로우코드 개발플랫폼의 원천 기술인 런타임 소스코드 제너레이션 엔진과 어플리케이션 프로비저닝, 테넌트 관리 등의 클라우드 기술에서는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다.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비교적 기업들이 접근하기 쉬운 방식인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의 운영 관리 위주의 시장으로 성장해왔다. 반면, 부가가치가 높은 SaaS와 PaaS 시장은 원천 기술의 부족과 개발자 부족 등으로 글로벌 기업들에 비해 격차가 매우 벌어져 있는 상황으로, 단시일 내에 극복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평가되어 왔다. 이러한 시장환경에서 CALS Platz의 출시는 클라우드 시장에 진입 장벽을 낮춰 다양한 고부가가치 SaaS 서비스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퀸텟시스템즈의 'CALS Platz'는 개발자 뿐만 아니라, 특정 분야에서 경험이 많은 업무전문가들이 직접 어플리케이션을 설계함과 동시에 개발이 가능하며, CALS Platz에서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은 바로 SaaS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다.

'S/W 자동개발 플랫폼 CALS Platz'는 아마존 클라우드의 풍부한 기능들과 함께 제공되는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 개발 플랫폼으로 고객사와 협력사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특정 분야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인력, 비용 및 기술 문제 등으로 SaaS 서비스 형태로의 전환이 어려웠던 기업들과 적극적인 발굴을 통해 다양한 SaaS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퀸텟시스템즈는 "CALS Platz 를 이용하여 개발된 영업 자동화(Sales Force Automation) 서비스와 언택트 업무를 위한 디지털웍스 등 SaaS 어플리케이션을 곧 출시할 예정이며, 각 분야 전문 기업들과 협력하여 경쟁력 있는 다양한 영역의 SaaS 솔루션을 출시함으로써, 국내 SaaS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 공격적으로 시장을 만들어 갈 계획으로 가까운 미래에 AI 코딩 플랫폼으로까지 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포레스터 리서치 (Forrester Research)에 따르면, 2020년 노코드/로우코드 관련 서비스 시장 규모는 약 6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향후 5년간 연평균 15~25%의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2024년에는 145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가트너(Gartner)는 2024년까지 기업에서 사용하는 업무 애플리케이션의 65%가 노코드/로우코드의 개발 기법을 이용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기업인 마이크로 소프트는 로우코드 플랫폼 이용자가 최근 6개월간 70%가 증가하였고, 미국 의학계에서는 로우코드 플랫폼을 이용하여 의료진 배치 정보 공유, 코로나19 확진자들의 건강 상태 등록하는 시스템을 단기간에 구축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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