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대성그룹, 미래 친환경 에너지 사업 선보여

이재훈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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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그룹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다양한 미래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73년간 대성그룹은 연탄산업에서 석유, 도시가스 사업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역사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

대성그룹의 주요기업인 대성에너지는 대구광역시와 경산시 전역, 고령군, 칠곡군 일부 지역 등 약 120만 수요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가정용, 산업용, 영업용 도시가스 공급 외에 공급권역 내 12개 CNG 충전소를 직접 건설해 운영하고 있다.

연료전지 공급 및 수소충전소 운영사업도 전략적으로 육성중인 대성그룹은 매립가스자원화(LFG)사업과 폐기물 에너지화(SRF) 사업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립가스자원화 시설은 UN기후변화협약에서 온실가스 감축시설로 인정받아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기도 했다.

대성그룹의 CNG 충전소 사업은 일반 도시가스를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기 위해  고압의 압축천연가스(CNG)로 제조한 후 내압용기를 갖춘 천연가스자동차에 충전하는 사업이다. 천연가스 자동차는 오존영향물질 70% 이상을 저감하며 공기보다 가벼워 외부 유출시 신속히 확산되므로 폭발우려가 없다.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대체에너지로서 각광받고 있다.

대구 달성군 죽곡단지에 운영중인 구역형집단에너지(CES) 사업은 지난 2007년 대구지역 최초의 분산형전원 시설로 성공적 안착해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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