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15일 대구 엑스코서 개최

이은실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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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오늘(15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됐다.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20개국에서 140개사가 500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태양광 관련 소재·부품, 셀·모듈 생산 및 검사 장비를 비롯해 ESS, 배터리, 인버터, 제어장치 등 혁신적인 기술이 준비돼 있다.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산업 및 시장 생태계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전시회는 국내기업 및 기관들에게도 중요한 홍보마케팅 채널이다. 국내에서는 현대에너지솔루션, 신성이엔지, 해줌, 솔라플레이, 솔라커넥트, 다쓰테크, 헥스파워, DNE solar, 덕산코트랜 등 태양광 관련 기업들과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동서발전 등 유관기관이 전시회에 참가했다.

국내 고출력, 고신뢰성 태양광 제품을 선도하고 있는 현대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전시회에 새롭게 출시한 양면발전형 모듈 제품과 다양한 태양광 솔루션을 선보인다. 또 GW급 생산라인을 확보한 태양광 1세대 기업 신성이엔지는 태양전지, 태양광모듈 생산에서부터 사업개발, 시공, 관리운영까지 One Stop Solution으로 제공되고 있는 자사의 비즈니스에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처음 참가하는 솔라플레이는 태양광 발전소의 기획에서 개발, 시행, 시공 및 유지보수까지 통합솔루션으로 제공되는 ONE-STOP 에너지 재테크 컨설팅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소개한다. 또 솔라커넥트는 이번 전시회에서 발전소 사업주를 위한 수익 극대화 프로젝트, 시공사 및 기업들을 위한 발전소 통합 관리 서비스 비즈쌤을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엑스코의 한 관계자는 "탄소중심 경제체제에서 신재생에너지 중심으로 경제체제의 판이 새롭게 짜일 '한국판 그린 뉴딜'의 핵심이 신재생에너지인 만큼, 관련업계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며 "참가업체들 역시 그린뉴딜에 대응할 제품과 기술, 솔루션 출품을 확정하고 만반의 준비를 다했으니, 전시회장을 방문해 그린뉴딜의 새로운 판과 트렌드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 국제 그린에너지 컨퍼런스는 온·오프라인 동시세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관객의 발열자 원천 차단, 사회적 거리 두기 유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동선 파악에 중점을 둔 촘촘한 행사 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안전한 전시회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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