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한국가스공사, 대한민국 미래에너지 수소경제 선보여

이재훈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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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대한민국 미래에너지 수소경제를 선보였다.

한국가스공사는 기존 가스 관리 산업을 넘어 수소경제 시대로 견인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수소경제 선도를 위해 진행한 수소 전담기관 공모에서 '수소 유통 전담기관'으로 선정돼 향후 수소경제 시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수소경제는 수소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경제산업 구조를 말한다. 화석연료 중심인 현재 에너지 시스템에서 벗어나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자동차, 선박, 열차, 기계 또는 전기발전 열 생산 등을 늘리고, 이를 위해 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저장·운송하는 데 필요한 모든 산업과 시장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경제 시스템이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화석연료에 대한 국제 환경규제 강화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미래 에너지 발굴과 기술 선점을 위해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하다.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에너지 수소로 밝은 미래를 여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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