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의 AVING A to Z] 베트남 르호봇 이현규 센터장에게 듣는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

이은실 2020-08-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최지훈 에이빙뉴스 사장은 이현규 르호봇 베트남 센터장을 만나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에이빙 AtoZ 두 번째! 여러분도 아시지만 요즘 코로나 때문에 전 세상이 아주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분을 모셨습니다. 르호봇 베트남 센터의 이현규 센터장님!

이: 안녕하세요 르호봇 베트남 이현규 센터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최: 베트남에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센터가 있다라는 것도 사실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누가 거기에 가 있냐, 베트남으로 날아간 센터장님이 누군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이: 저는 사실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라고 하는 공공기관에서 15년 일을 했어요 그래서 관리부서부터 일을 시작을 해서 사업지원부서쪽 일도 했고 최근에는 거의 이제 판교나 이런 쪽에서 스타트업 창업이랑 지원사업 쪽을 주로 많이 맡아왔고요. 공공기관에 다니다 보면 거기 계신 분들은 아마 많이 공감을 해주실 거 같은데 로테이션을 많이 하기 때문에 본인의 정체성이나 전문성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고민이 돼요.

저도 나이가 좀 쌓이기 시작하면서 전문성을 고민하다가 스타트업이나 이런 분들하고 같이 교류해 보니까 이 에너지가 너무 좋은 거에요. 그래서 이쪽에 대해서 좀 애정을 가지고 일도 좀 하고 제가 맡았던 사업도 S등급 평가도 받아보고 했어요.

플레이어로 같이 활동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기술창업 쪽 박사과정도 밟고 외부 네트워킹도 하다가 지금의 대표님께서 하노이 센터 센터장을 맡아 달라고 제안을 주셔서 인생 후반기를 도전적으로 살고 싶어서 회사를 접고 왔어요.

2019_2_28_flyer korea

최: 언어적인 어려움은 없었나요?

이: 물론 언어적인 부분도 많이 문제가 되죠. 제가 아주 영어를 못하는 상태는 아니었는데, 약간 에피소드를 말씀 드리자면, 제가 갈 때 통역을 한 분 지원해 주신다고 해서 안심하고 베트남으로 갔어요.

그런데 첫 날에 통역하시는 분이 저를 보자마자 사표를 내시는 거에요. 너무 당황해서 제가 왜 그러시냐, 오늘 처음 봤는데 제가 뭐 잘못했냐 그랬더니 그건 아니고 남편이랑 펍을 하기로 해서 회사를 못 다닌다고 얘기를 하는 거에요.

문제는 제가 거기 현지인 CEO분한테 이틀 뒤에 사업 보고를 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앞으로 센터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근데 저는 베트남어로 "안녕하세요" 밖에 못 하는데. 그럼 이제 영어로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처음으로 영어 PPT 자료를 다 만들고 스크립트를 써서 외워가지고 영어로 업무보고 하고 영어로 질문 받고 뭐 이런 과정을 한 두 달 정도 거쳤어요.

두 달 동안은 통역을 체험하는 기간인데 그 동안 통역 없이 직원들하고 소통하고 CEO 보고 여섯 번 하고 그렇게 하게 되더라고요. 그러고 나니까 영어가 늘었어요. 베트남어는 별로 안 늘었습니다.

최: 제가 알기로는 베트남에 젊은 분들이 영어를 되게 잘 하신다고...

이: 굉장히 잘해요. 그래서 비즈니스, 특히 해외나 급이 높은 비즈니스를 한다는 사람이면 대부분은 영어를 잘한다고 보시면 맞아요. 그래서 영어만 갖고 현지에서 비즈니스 하시기에는 크게 어렵지 않으실 거에요. 우리보다 영어를 잘합니다.

최: 저희도 협업하는 파트너들이 있는데 CEO가 20대 후반, 30대 초반이고 멤버들도 모두 영어를 잘하고 한국보다 더 자유롭고 분위기 좋더라고요.

이: 실제로 베트남 전체 구성원 중, 7%는 외국인이에요. 어마어마하죠? 그 7% 중의 3% 비중이 한국인이에요. 한국인들 정말 많습니다. 올 초에 있었던 외교부의 통계로는 17만 명 정도가 베트남에 한국인이 있다고 하고요.

호치민과 하노이를 나눠서 보면 호치민이 한 10만 명, 하노이가 한 7만명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비자나 이런 신고가 된 인원에 대한 숫자고 실제 단기 출장이나 비즈니스 관련으로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을 포함하면 20만이 훌쩍 넘을 거라고 교포 사회에서는 그렇게 얘기를 해요. 비공식으로 하는 얘기로는 하노이가 한 10만 명, 호치민이 한 12만 명, 13만 명 정도 된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northstar group

최: 베트남의 르호봇 센터를 운영하고 계신데 많은 분들이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이: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는 태동기에서 약간 걸음마를 걷는 정도 됐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작년 1년 동안 하노이에 있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중심으로만 판단할 수 밖에 없는데, 제가 아는 것만 말씀을 드려야 되니까. 작년에 제가 하노이 스타트업을 한 100개 정도 미팅을 했었어요.

그래서 어떤 것이 어려운지, 어떤 부분을 잘 모르는지 이런 것들도 좀 알아보고 주요 투자사들과 네트워킹도 하고 만나서 비즈니스 관련된 얘기도 많이 나눴는데 아직은 생태계가 튼튼하게 다 구성이 된 상태는 아니에요.

단적으로 예를 들면 이제 우리가 이상적인 스타트업 생태계 얘기할 때 미국쪽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미국 실리콘밸리를 보면 처음에 엔젤투자부터 시작해서 인큐베이터, 엑셀러레이터가 달라붙고 그쪽에서 육성에 대한 사업은 시리즈 A, B, C를 넘어가는 그룹핑의 메인 멤버들이 다 구성이 되어 있고 그렇게 해서 성공을 하게 되면은 성공한 창업자들이 다시 투자자로 돌아와서 후배 스타트업들을 양성을 하고 이런 순환구조를 아주 잘 가지고 있잖아요.

우리나라도 그게 되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거든요. 우리나라도 잘하고 있고 좋은 생태계의 모델을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베트남 같은 경우는 엔젤투자 단계는 좀 되어있는 상태인데 '프리시리즈A'를 넘어가는 투자에 대해서는 투자 그룹들이 충분히 돈을 내는 경우가 드물어요.

현지인은 액셀러레이터 VSV라든지 이런 분들 하고 얘기를 해 보면 시리즈 A, B 이렇게 넘어가는 것들은 외국에 대형 자본들 미국이나 아니면 싱가폴 이런 쪽에 자본들을 유치해서 투자를 받는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 우리 한국의 투자자들이 봐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momo

최: 한국 기업도 진출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베트남 스타트업 창업 현황이나 성공사례는 어떤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이: 일단, 현지 스타트업 성공사례를 예를 들면 가장 대표적인게 VNG 코퍼레이션이에요. 게임이랑 클라우드, IT 관련된 서비스를 하는 회사인데, 2004년 설립된 걸로 알고 있고 꾸준히 투자를 받아서 지금 유니콘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베트남에 첫 번째 유니콘 기업입니다.

그 이후로는 아직 유니콘이 된 기업은 없지만 가능성 있는 기업은 모모라고 하는 결제 앱을 서비스하는 기업이 있고요, 그 기업 같은 경우는 미국쪽 벤처 투자자들한테서 1억 달러 투자유치를 작년에 받았고요.

'티키'라고 하는 쇼핑 이커머스가 있습니다. 싱가포르 기업이에요. 벤처투자펀드로부터 7500만달러 투자를 받은 상황입니다. 이런 사례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유망하다고 봅니다.

최: 한국에서도 스타트업이 진출한 걸로 알고 있는데 소개 부탁 드릴게요.

이: 배달의 민족같은 경우가 이미 서비스 하고 있고 5월쯤 하노이 서비스도 개시했어요. 그래서 이제 배민 같은 경우는 제가 직접적으로 본 케이스고 그 외에는 베트남에서 스타트업을 차리신 한국 분들을 키워 주고 계시는 케이스가 있고요. 많지는 않은데 전망 있는 기업들이 있어요. 리뷰티 라든지. 그 분들은 지금 잘 하고 계시고요.

최: 그쪽 시장이 워낙 페이스북이나 인스타 등의 인프라 통해서 잘 되고 있으니까...

이: 일단 기본적으로 베트남 비즈니스 구조를 볼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부분이 유선 인프라에 대한 부분이이에요. 충분히 숙성 되기 전에 바로 모바일로 넘어간 케이스에요.

개인적으로 보면 휴대폰울 두 개씩 쓰는 친구들도 꽤 많아요. 집에 컴퓨터가 없는 집은 있는데 집에 핸드폰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아자라라고 하는 동남아의 큰 쇼핑몰도 있잖아요. 그런 경우도 서비스가 어떻게 돼 있느냐면 모바일 커머스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물론 웹서비스로 웹사이트가 있죠. 그쪽에서 판매를 하는데 웹사이트 비중보다 모바일로 결제되고 주문을 하고 실제 거래가 일어나는 게 압도적으로 높아요.

모바일에 굉장히 친숙한 세대들이고 포털 서비스가 없습니다. 베트남은 그런 포털 서비스가 없어요. 그래서 그냥 구글, 페이스북 이 두 개가 메인이라고 보시면 되고 거의 모든 거래를 페이스북으로 P2P로 합니다. 완전히 라이브 이커머스죠.

사실 우리나라 사람이 제일 잘하는 것 중에 하나가 콘텐츠에 의한 프로모트잖아요. 그런 쪽으로 접근을 해 보면 어떨까 싶어요. 베트남 사람들도 선호하는 취향이 있거든요.

Tiki.vn

최: 만약에 한국의 스타트업이 베트남에 시장 진출을 한다고 한다면, 어떤 분야가 가능성 있을 것 같나요?

이: 보통 동남아시아 국가라고 하잖아요. 근데 제가 거기 있으면서 현지인들과 접촉을 하고 같이 일을 만들어가면서 느낀 것은 정신문화적인 부분은 거의 동아시아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베트남의 현재 발전단계를 보면 교육에 투자하는 비중이 최고 선진국 수준의 준하는 돈을 GDP에서 교육에 소비를 해요. 자녀 교육에 돈 쓰는 것에 대해서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베트남 같은 경우는 매년 10년 계획으로 130만명 정도가 태어나요. 태어나서 자랄 때 교육투자를 하니까 교육 쪽을 꼽고 싶습니다.

그리고 젊은 분들하고 나이 든 분들은 사고관이 많이 달라요. 대부분 투잡, 쓰리잡이 굉장히 일상화 돼 있어요. 보통 투잡 쓰리잡 일반적이에요. 그래서 저는 소득으로 잡히는 게 두 배 이상은 기본으로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타나는 현상이 무엇이냐면, 젊은 친구들의 패션이나 화장 이런 것들을 유심히 보십시오.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다른 사람이 보는 자신에 대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씁니다. 자기 표현을 과감하게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패션, 뷰티와 관련된 서비스도 꼽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로 거의 모든 콘텐츠를 소비하니까 모바일 중심으로 커머스가 일어날 수 밖에 없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이 굉장히 각별합니다.

그 다음에 소비재. 한국산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퀄리티나 진짜 제품이라는 인식이 있어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되게 많고요,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헬스케어, 푸드테크 쪽도 괜찮고요.

베트남이 현재까지 68% 정도를 차지하는 산업이 농업이에요. 그 얘기는 농업을 구식 방식으로 하고 있는 곳이 많다는 거죠. 우리나라가 갖고 있는 농업의 혁신적인 테크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으로 하면 생산력이 더 좋아지겠죠.

그리고 이제 한식 좋아합니다. 성공하고 계신 분들이 계세요. 한식프랜차이즈 중에서도 떡볶이 관련된 브랜드 라던지 몇몇 성공하신 브랜드들이 있는데 한국의 이미지를 입힌 스타트업을 전개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설사 국내에서 유명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베트남 사람들은 딱히 신경쓰지 않으니까 그렇게 한번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만약에 르호봇 베트남에 오셔서 일을 시작하신다면, 파트너사들을 연계해 드기리가 용이해요. 베트남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하실 때 누구를 만나야 될지, 이 분이 올바른 파트너인지 알 길이 없죠. 그런 것들을 저희가 연계로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서비스 모델을 크게 두 개로 나눠서 보고 있어요. 하나는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사업을 전개하고자 하는 분들을 돕는 모델. 하나는 현지에 있는 스타트업들을 인큐베이션 해주는 모델.

크게 두 가지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저희가 비즈니스 매체로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현지에 와 보시면 만만찮은 일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볼 때는 잘 이해가 안 되지만 현지의 룰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일들이 많이 숨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저희가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게 돕는 일들을 하고요, 단순히 공간을 빌려주는 것을 넘어서서 실제적 도움을 주는 거죠. 한국과 베트남 비즈니스를 잇는 교량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자기네 나라에서 하고 싶다고 제안을 하셔서 성사가 됐고 저희가 진출을 한 경우입니다.

최: 코로나 상황 이지만 다시 베트남으로 돌아가셔서 계획하시는 일들이 있으신가요?

이: 일단 저희가 작년에 인큐베이션을 몇 번 시도해봤는데 이미 거기에서도 인큐베이션 교육을 여러차례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보이더라고요. 교육 코스를 만들려고 디자인을 해보니까 멘토단 즉,현지의 창업자나 투자심사역들을 불러와서 구성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문제는 그 메인 핵심이 되는 지식을 전달해 줄 지식전달자가 없더라고요. 강사를 하실 분이 안 계신 거예요.

비즈니스와 관련된 일반기업 교육은 이미 컨설팅 회사 같은 교육 회사들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창업과 관련된 교육을 제대로 하시는 분이 잘 안 보였어요. 그게 생각보다 되게 어려운 부분이고요. 그 부분에 조금 어려움을 느껴서 시간을 들여서 체계화하고 있는 중입니다.

VNG_corp

최: 마지막으로 베트남에 계시는 입장에서 러브콜 한 번 부탁 드릴게요.

이: 일단 제가 베트남으로 가기로 결정했던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시듯이 분명히 베트남은 성장하는 젊은 국가에요. 젊은 층이 굉장히 많고 인구의 구조가 일자형 구조입니다. 각 세대별로 인구가 일자로 올라가요.

그 이야기는 뭐냐하면 현재도 인구가 1억인데 성장기반이 충분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젊은 세대는 소비시장이 강합니다. 내수를 위한 소비시장으로도 가치가 있고요. 매년 120만명, 110만명 정도의 중산층이 나라의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서 새롭게 탄생하고 있어요.

한 15년, 20년 지나면 상업, 비즈니스 현황이 굉장히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내가 만약에 새로운 시장에서 새롭게 터전을 잡아서 그쪽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뭔가를 이루고 싶은 생각이 있으시다면 베트남은 굉장히 적합한 시장입니다.

최: 아는 분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한국에 있는 역량 있고 능력 있고 추진력 있는 미래의 주인공인 젊은 세대가 베트남에 와서 새로운 비즈니스 시도를 하면 정말 기회가 많을 것 같다고.

베트남에서 어려운 상황임에도 르호봇 베트남 센터를 운영하고 계신 이현규 센터장님을 모시고 얘기를 나눠봤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오늘 뉴스를 보시고 이후에 센터장님을 통해서 여러가지 도움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센터장님, 인터뷰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최지훈의 AVING A to Z'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윤재영)가 로지텍 G '컬러 컬렉션' 시리즈를 21일 출시했다.
독일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는 창립 75주년을 기념하여 DJ 헤드폰 'HD25'의 화이트 색상을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학업과 업무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한 끼를 든든히 채우는 동시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7일 '싱가포르 진출 웨비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오늘은 우리나라 포커 1세대이며 현재 한국기원 프로기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민수 회장을 소개하며, 차민수 회장이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홀덤스쿨'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