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핏터, 다리미와 다리미판 필요한 고객들의 관심 모아져

이은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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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옷의 주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다리미판과 다리미를 준비하고 구겨진 옷 구석구석 일일이 다림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했다. 하지만 이제는 두개가 하나로 융합된 제품이 등장했다. 바로 벤처기업 디앤비소울이 개발한 아웃핏터가 그것이다.

아웃핏터는 옷의 적정수준 이상으로 자동 다림질이 되는 효과를 지닌 자동다리미 겸 스탠드 다리미판으로 활용되는 제품이다. 특히나 스팀다리미만으로 옷의 주름을 펴려고 한다면 항상 한손으로 옷을 들거나 옷걸이에 걸어서 스팀다림질 하는 것이 굉장히 불편했다면 아웃핏터는 옷의 형태를 유지한 채 스팀다리미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렇게 다리미와 다리미판으로 겸용 가능하다는 부분에서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 해당 제품은 지난 27일 대한민국의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착한 PPL예능 버라이티인 텔레그나에 등장한 바 있고 쿠팡에서 재고 품절 현상까지 나타났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관계자는 "현재 쿠팡 내에서 아웃핏터는 의류관리기 1위를 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대기업의 고가의 의류관리기 제품을 앞서는 놀라운 결과물이기도 하다"며 "기존에 무더위에 다림질하는 것조차 힘든 시기에 아웃핏터에게 옷을 입혀 동작만 시키면 자동 다림질이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가을에는 코트, 패딩의 살균 및 탈취가 가능하므로 세탁소에서 드라이크리닝 해야 되는 비용이 절약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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