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BEX 2020] 화이트크로우브루잉, 블론드 에일 '새소리'와 봉평 메밀 맥주 '영벅페일라거' 소개

지주협 2020-08-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화이트크로우브루잉은 7월 30일(목)부터 8월 01일(토)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전관에서 열리는 'KOREA INTERNATIONAL BEER EXPO(KIBEX 2020)'에 참가해 블론드 에일 '새소리'와 영벅 페일 라거를 선보였다.

2019년 평창에 설립된 화이트크로우브루잉은 흰 까마귀라는 의미를 가진 옛 평창의 지명 백오현에서 유래됐다. 현재 8가지 제품을 출시했고 그 중 2가지 제품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블론드에일 '새소리'는 에일의 한 종류로 얼그레이 홍차를 넣어 꽃 내음과 화사함을 더한 맥주다. '영벅페일라거'는 5.2도의 도수를 가진 맥주로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라거'를 주안점으로 두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봉평에서 재배한 메밀을 이용해 생산한 제품이다.

화이트크로우 관계자는 "좋은 사람들은 좋은 맥주를 마셔야 한다는 기업의 슬로건에 따라 자연 속에서 만든 신선한 맥주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주류업계 종사자, 바/펍 운영자, 레스토랑/외식업계 종사자, 외식업종 창업자, 수입/수출업자, 주류 제조업 종사자, 도/소매업, 유통업체 종사자, 관련 기기/설비 제조업 종사자, 기관/협단체, 기자, 일반 소비자 등이 참석했다. 'KIBA 2020(KOREA INTERNATIONAL BEER AWARD)'와 'KIBCON 2020 (KOREA INTERNATIONAL BEER CONFERENCE)'는 동시 개최됐으며 시음회, 컨퍼런스,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 ' KIBEX 2020'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학업과 업무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한 끼를 든든히 채우는 동시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7일 '싱가포르 진출 웨비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오늘은 우리나라 포커 1세대이며 현재 한국기원 프로기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민수 회장을 소개하며, 차민수 회장이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홀덤스쿨'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PAMS 2020)'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자단을 오는 2
유망 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 웰스케어(대표 이성원)가 미국의 대표적인 혁신제품 전용 플래그십 스토어 베타(b8ta)와 최근 입점 계약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웰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