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BEX 2020] 독일의 전통적 양조방식을 고수하는 좋은 맥주 라인도이치 '바이젠', '헬레스', '필스너' 선보여

성명선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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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도이치는 7월 30일(목)부터 8월 01일(토)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전관에서 열리는 'KOREA INTERNATIONAL BEER EXPO(KIBEX 2020)'에 참가해 밀맥주 '바이젠' , 라거 맥주 '헬레스', '필스너' 시즈널 맥주인 '레드 비어'와 'IPA'를 선보였다.

라인도이치가 선보인 '바이젠'과 '헬레스', '필스너'는 독일의 전통 양조방식을 고수해 만든 맥주이고 '레드 비어'와 'IPA'는 시즈널 맥주로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개선해 나가고 있는 맥주이다.

라인도이치 관계자는 "리인도이치는 독일의 전통적인 양조방식을 고수하고 있으며, 항상 소비자들에게 좋은 맥주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주류업계 종사자, 바/펍 운영자, 레스토랑/외식업계 종사자, 외식업종 창업자, 수입/수출업자, 주류 제조업 종사자, 도/소매업, 유통업체 종사자, 관련 기기/설비 제조업 종사자, 기관/협단체, 기자, 일반 소비자 등이 참석했다. 'KIBA 2020(KOREA INTERNATIONAL BEER AWARD)'와 'KIBCON 2020 (KOREA INTERNATIONAL BEER CONFERENCE)'는 동시 개최됐으며 시음회, 컨퍼런스,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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