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그린에너지엑스포 통해 최신 스마트 태양광 솔루션으로 공개... 참관객으로부터 호평 이어진 FusionSolar 스마트 태양광 관리 시스템 및 APP

이은실 2020-08-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스마트 태양광 발전 산업의 글로벌 리더 화웨이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상업용, 분산형 및 가정용의 새로운 스마트 태양광 솔루션인 'FusionSolar'를 선보였습니다. 'AI BOOST FusionSolar FOR OPTIMAL LCOE'를 주제로 전시부스를 운영한 화웨이는 ICT 기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태양광 기술 통합 솔루션을 선보여 가장 큰 볼거리를 제공하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한국 화웨이 디지털 파워 부서의 부서장 탕밍황은 "이번 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하신 고객 분들이 저희가 전시한 신제품에 큰 관심을 보여주셨다"며 "AI, 5G, 빅데이터 등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스마트 시대가 도래하고, 이와 함께 에너지 업계가 변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화웨이는 지속적인 디지털화를 통해 고객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파트너와 함께 스마트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0년에 출시된 신제품 SUN2000-185H1, 1500Vdc, 800Vac, 양면모듈 지원

AI + 수익, 새로운 기술이 가져온 더 높은 수익성
2019년까지 화웨이의 스마트 태양광 솔루션은 전 세계 출하량118GW 이상을 기록했으며, 중국을 제외한 유럽, 아시아 태평양 및 라틴 아메리카와 같은 주요 시장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화웨이는 2015년부터 2019 년까지 스마트 스트링 인버터 솔루션의 전세계 출하량 5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화웨이의 스마트 태양광 솔루션은 업계 최고 수준의 변환효율과 99.96%에 달하는 가동율을 자랑합니다. 해당 가동율에 대하여TÜV의 인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AC/DC에 고효율 통합 DC 발전 시스템의 SDS 알고리즘 및 AC 스마트 병합 알고리즘 등 AI기술을 활용하여 하드웨어 투자를 늘리지 않고도 발전량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여 고객에게 더 높은 수익성을 제공하여 전 세계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AI + 보안, 사용자 안전 보호
올해 화웨이는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SUN2000-100KTL-M1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고객에게 더 많은 수익을 제공하고AFCI 기능(스마트 아크 보호 기능)을 추가하여 안전성이 전면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분산형 발전원인 태양광 발전은 지역 사회, 사용자, 사람들의 건강과 더 긴밀하게 연결되어 화재 사고 시 위험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분산형 태양광 발전에서 발생하는 DC아크 사고는 대부분 커넥터의 접속불량, 완전하지 않은 절연케이블의 피복 상태에 의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업그레이드된 SUN000-100KTL-M1 2020 버전

추가적인 안전보호 장치를 사용하지 않으면 DC 아크 부분이 고온 상태를 유지하여 온도가 섭씨 3000도에 이를 수 있어 화재를 일으킬 수 있고 사용자의 안전과 재산에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화웨이의 AFCI 기능(스마트 아크 보호 기능)을 갖춘 분산형 시스템은 2.5초내에 아크를 빠르고 정확하게 식별하고 회로를 차단하여 시스템과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AFCI 기능은 화웨이의 AI 기술과 강력한 칩 연산력을 활용하여 방대한 샘플 데이터를 학습하고 수백만 개의 전력망 특성을 저장하여 100% 정확하게 DC 아크를 식별하고 시스템을 신속하게 차단합니다.

AI+운영 및 유지 보수, 운영 및 유지 보수 업계의 새로운 혁신
최근 코로나의 영향과 인력 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태양광 발전소의 운영 및 유지 보수는 업계의 가장 뜨거운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화웨이의 FusionSolar 스마트 태양광 관리 시스템 및 APP은 디지털 스마트 솔루션을 통해 발전소 운영에 대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분석을 실현합니다. 한 화면으로 발전소 전체를 관리할 수 ​​있고 오차율 0.5 % 이내로 스트링 단위의 고정밀 모니터링이 가능하여 스트링을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스마트 IV 진단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체 발전소의 모든 스트링 작동 상태를 원격 파악할 수 있으며, 진단을 내리는 순간부터 보고서를 만드는 데까지 10-15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AI 기술은 수많은 전문가의 경험을 집약하여 운영 및 유지보수 전문가들을 대신하여 진단 및 결정을 내립니다. 발전소에 전문가나 장비가 없어도 14 가지 유형의 결함을 신속하게 찾아낼 수 있어 운영 및 유지 보수 작업을 보다 쉽고 간단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AI, 5G 및 빅데이터와 같은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스마트 시대가 열리면서 에너지 산업은 재구성되고 재정의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화웨이는 계속해서 디지털화를 추진할 것이고 고객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하여 글로벌 파트너들이 스마트 시대를 이끌도록 도울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정책에 따라 태양광 및 풍력 발전 용량이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현재의 12.7GW 용량이 2025년 말 경에는 42.7GW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화웨이는 업계 최초로 AI 자기학습 알고리즘, 스마트 스트링 매칭 알고리즘, 능동적 고조파 억제 알고리즘 등 앞선 기술의 다양한 네트워킹 알고리즘을 도입하고, AI 자가 학습을 통해 발전소 자체의 전기 특성을 조정하여 전력망에 매칭함으로써 전력망 안정화에 앞장설 것입니다. 현재 한국은 신재생에너지 전력 공급량을 2030년까지는 20%, 2040년까지는 35%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태양광 발전은 과거 단순 '전력망 매칭'에서 벗어나 현재는 '전력망 지원'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 화웨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스마트화하는 시대에서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산업의 벤치 마킹을 수립하며, 고객들이 승승장구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윤재영)가 로지텍 G '컬러 컬렉션' 시리즈를 21일 출시했다.
독일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는 창립 75주년을 기념하여 DJ 헤드폰 'HD25'의 화이트 색상을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학업과 업무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한 끼를 든든히 채우는 동시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7일 '싱가포르 진출 웨비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오늘은 우리나라 포커 1세대이며 현재 한국기원 프로기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민수 회장을 소개하며, 차민수 회장이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홀덤스쿨'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