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바이오 행사] 바이오 스타트업 위한 '꿈의 무대', 온라인으로 만난다...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파트너링 온라인 미팅, 이달 15일까지 접수

이은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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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리드엑시비션스 코리아와 공동으로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0'을 온라인에서 개최한다. 행사기간동안 15개의 세션, 89명의 연사로 구성된 컨퍼런스와 더불어, 국내 바이오 업계의 바이오 투자, 기술 논의를 위한 온라인 파트너링 미팅이 동시에 구성된다. 온라인 파트너링은 ▲VIP초청 파트너링 ▲해외 화상 파트너링 ▲일반 파트너링 총 3가지 트랙으로 진행된다.

국내 바이오투자 큰손 'VIP초청 파트너링' 참가
스타트업과 상생·신성장 논한다

'VIP초청 파트너링'에는 국내 바이오 투자 큰손들이 대기한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 투자사로는 LB인베스트먼트,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애이티넘인베스트먼트, KTB네트워크, 이에스인베스터, 인터베스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한국거래소, 한국투자파트너스, 현대기술투자에서 나선다. VIP초청 파트너링에서는 투자사와 기업이 직접 만나 연구 개발, 상업화, 창업 및 투자 부문에서 유기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적극적인 매칭이 기대된다. 바이오 관련 분야 관계자라면 사전등록을 통해 제한 없이 미팅 기회에 도전할 수 있다.

화상으로 만나는 무역사절단 '해외 화상 파트너링'
新 시장 개척 든든한 플랫폼 될 것

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해외 기업에서는 '해외 화상 파트너링'으로 참여한다. 캐나다, 이스라엘, 한-아세안 관련 국가 등 총 10개국에서 60여 곳의 기업들이 화상으로 국내 기업들과 만나 투자와 무역의 기회를 타진한다. AI, 바이오기술, 의료 기기, 실험 장비, 컨설팅 서비스 및 투자사 등 다양한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파트너링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해외 화상 파트너링에 참가하는 한 해외기업 관계자는 "올해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갈 순 없지만, 활발한 온라인 B2B 매치메이킹을 통해 기업의 현황과 강점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밖에 바이오기술·컨설팅·서비스 등 바이오 분야 기업 100여 곳도 총 3일간 파트너링을 진행한다. 활발한 기술과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온라인으로 옮겨진 만큼,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국내외 기업 간의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기업 간 미팅은 30분으로, 사전에 매칭된 기업에게 접속 링크가 공유된다.

파트너링 참여 희망 기업 및 개인은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까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컨퍼런스 사전등록 신청 또한 21일까지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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