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오는 16일부터 대리운전 드라이버 1천명 사전모집... 특별혜택 제공

이은실 2020-09-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타다가 대리운전 중개 사업에 진출하며 드라이버를 모집한다.

일상의 이동을 혁신하는 기업 VCNC(대표 박재욱)가 운영하는 타다가 대리운전 중개 서비스 '타다 대리' 출시에 앞서 드라이버 사전 모집에 나선다.

타다는 올해 4분기 대리운전 중개 서비스 '타다 대리'를 출시할 예정이다. 타다 대리는 투명한 요금과 수수료 정책, 경유지 설정, 드라이버-고객 간의 상호 평가 시스템 등 그간의 타다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기능들이 담길 예정이다. 기존 타다 앱에 '타다 대리' 서비스 메뉴가 추가되는 형태다.

타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타다 대리 드라이버 1천명을 사전 모집한다. 드라이버 사전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주요 구인·구직 포털 사이트에서 '타다 대리'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사전 모집하는 드라이버 1천명에게는 올 연말까지 리워드 프로그램, 선호하는 경로를 우선 배정해주는 특별우대권(매일 1회), 한정판 웰컴 기프트 패키지 등의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타다 대리 드라이버들이 사용하는 전용 앱 '핸들모아'도 출시한다. 핸들모아 프로그램비는 무료이며, 별도의 유료 추가 서비스는 없다. 앱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사전 모집에 참여하는 1천명 이후부터 핸들모아 앱을 통해 타다 대리 드라이버로 등록할 수 있다.

김기년 VCNC 최고운영책임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라이버에게는 더 높은 수익을 안길 수 있고, 이용자는 더 나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기 위해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타다 대리에서도 '이동의 기본'이라는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윤재영)가 로지텍 G '컬러 컬렉션' 시리즈를 21일 출시했다.
독일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는 창립 75주년을 기념하여 DJ 헤드폰 'HD25'의 화이트 색상을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학업과 업무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한 끼를 든든히 채우는 동시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7일 '싱가포르 진출 웨비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오늘은 우리나라 포커 1세대이며 현재 한국기원 프로기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민수 회장을 소개하며, 차민수 회장이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홀덤스쿨'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