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코리아파트너스, 애프터서비스 매칭플랫폼'AS의 달인'공식 출시

이은실 2020-09-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 애프터서비스가 필요한 상황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고 앱에 올리면 진단과 함께 수리 진행
- 가전제품과 가구, 휴대폰 등 생활 속 크고 작은 A/S 해결은 'AS의 달인'으로
- 해외직구로 산 제품도 애프터서비스 가능

사진설명: AS의 달인 서비스 구조도

라인코리아파트너스(대표이사 김태후)는 애프터서비스(A/S) 전문 모바일 플랫폼인 'AS의 달인'을 공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5월 베타서비스로 선보인 AS의 달인은 가전제품과 가구, 휴대폰, 가방, 청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애프터서비스가 필요한 고객과 기술자를 연결해주는 모바일 기반의 A/S 매칭서비스 플랫폼이다.

AS의 달인은 수리와 수선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의 증가와 A/S를 받기 어려운 해외직구 상품의 증가, 1인 및 노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누구나 손쉽게 A/S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사용방법도 편리하다. 이용자가 A/S가 필요한 상황을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해 AS의 달인에 등록하면 인근 지역의 수리 및 수선 전문가가 빠르게 진단한 후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AS의 달인은 고객의 평점과 리뷰로 서비스 만족도가 평가되며 서비스 기사와 이용자 간의 진행과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AS의 달인은 총 5단계의 기사 등록 인증심사 제도를 도입했다. 서비스 기사는 이메일인증과 휴대폰인증, 주민등록증인증, 본인사진인증, 사업자등록증을 인증하는 단계를 거쳐야 AS의 달인에 정식 등록된다. 서비스 기사는 별도의 오프라인 매장이 없어도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김태후 라인코리아파트너스 대표는 " 생활 속에서 흔히 고장 나는 가전이나 가구, 집기, 각종 소품 등을 제때 수리하지 못해 골머리를 앓는 분들이 많다"면서 "혼자 사는 여성들도 불안해하지 않고 수리기사를 부를 수 있는 쉽고 편리하고 안전한 A/S 전문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화선엠텍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K-방역을 위한 워크스루 진단 부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오스템카디오텍 주식회사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한다.
클래시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한다.
크리스탈옵틱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했다.
디에스메디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고주파와 저주파 에너지를 이용한 프리미엄 근막이완 도수치료 시스템 VESTA(베스타)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