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베트남 진출 웨비나 성료

이은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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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24일 '베트남 진출 웨비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0 서울지역 비대면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글로벌(동남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창업기업을 위해 개최된 것이다. 지난 17일 개최된 '싱가포르 진출 웨비나'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동남아 시장 관련 웨비나이기에 많은 기업들이 본 취지에 맞게 적극적으로 행사에 임했다.

특히, 베트남 현지에서 창업 경험과 경력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동남아시아 시장의 현황과 트렌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행사였다는 평이다.

연쇄 창업가인 바비 리우(Bobby Liu) Med27 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쩐 찌웅(Tran Tri Dung) The Swiss Entrepreneurship Program 베트남 프로그램 디렉터, 김선일(Martin Kim) 신한 퓨처스랩(베트남 지부) 부장, 쩐 흥(Tran Hung) 비나캐피탈 벤처스 파트너가 각각 '베트남에서 사업 시작하기', '베트남 스타트업 비즈니스 환경의 이해', 'VC의 니즈를 충족시키기'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동남아시아 및 베트남 스타트업 투자 동향'이라는 주제로 패널토크가 진행됐다. 이후 프로그램에 참가중인 예비창업기업과 두 전문가 간 1:1 맞춤형 밋업 미팅이 이어졌으며 행사는 성황리에 종료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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