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B 2020] 식품첨가물 넣지 않아 쌀 향 살아있는 '화요'

이은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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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는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전시회로 진행되는 '독일 베를린 국제 주류 및 음료 전시회(BCB2020)'에 참가했다.

화요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주로써, 100% 국산 쌀과 암반층의 깨끗한 물로 만들어 뒤끝이 깨끗하고 쌀 향이 그대로 살아있다. 화요의 부드러운 맛은 제조과정 및 옹기 숙성으로 생성된 것으로 인위적인 식품 첨가물은 첨가되지 않았다.

증류기의 압력을 낮추어 낮은 온도에서 끓게 하는 감압증류방법으로 원주를 증류해 깨끗하고 맑은 맛을 낸다. 또한 전통적인 주류제조방식에는 흔히 사용되었으나 현대 주류 제조 시스템에서는 사용한 전례가 없었던 '대량 생산용 옹기 숙성'을 국내 최초로 시도하여 화요의 맛과 향을 깊게 냈다.

관계자는 "100% 국산 쌀과 암반층의 깨끗한 물로 만들어 뒤끝이 깨끗하고 쌀 향이 그대로 살아있다. 화요의 부드러운 맛은 제조과정 및 옹기 숙성으로 생성된 것으로 인위적인 식품 첨가물은 첨가되지 않는다. 증류기의 압력을 낮추어 낮은 온도에서 끓게 하는 감압증류방법으로 원주를 증류해 깨끗하고 맑은 맛을 낸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적인 주류제조방식에는 흔히 사용되었으나 현대 주류 제조 시스템에서는 사용한 전례가 없었던 '대량 생산용 옹기 숙성'을 국내 최초로 시도하여 화요의 맛과 향을 깊게 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한편, '독일 베를린 국제 주류 및 음료 전시회(BCB2020)'는 역사 깊은 주류 및 음료 산업 전시회로서, 바와 펍 종사자들이 참가하며 관련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금년도에는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시리즈로 개최되는 영국(Imbibe), 브라질, 미국 전시도 동시 개최되어 전세계 바이어들이 참가한다.

국내 중소기업중앙회에서는 수출컨소시엄사업 대체사업의 일환으로 COVID-19 팬데믹으로 위축된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활력을 제고하고자, '독일 베를린 국제 주류 및 음료 전시회(BCB2020)' 참가 지원에 나섰다.

'International Bar and Beverage Trade Show (BCB 2020)'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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