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Korea 2020] IH KOREA, 신기술 인정받은 '집진기' 소개 예정

이은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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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KOREA는 오는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집진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IH KOREA는 Air Blowing Type의 새로운 집진기를 개발했다. 개발한 집진기를 직접 사용을 하면서 문제점을 보완하고 내구성을 확보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으로부터 집진기 신기술을 인정받아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관계자는 "필터에 붙은 분진을 탈리할 때 일반 펄스작동뿐 만 아니라 필터 외부를 에어로 블로윙을 하여 분진을 완전 탈리하기 때문에 필터가 막히지 않고 사용이 가능하다."며 자사 제품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집진기 문제로 고민하는 회사에 설치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 등 외국기업에서도 자사 집진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9회 개막을 앞두고 있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용접 및 절단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용접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검사 및 시험장비 △용접재료

→ 'Welding Korea 2020' 전시회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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