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Korea 2020] 케이티웰, 자체설계 및 개발제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수출 준비중

이은실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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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웰은 오는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자체설계 및 개발제조 시스템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2005년 바이웰을 설립했으며 Orbital 용접헤드 및 1세대 PLC 제어장치 개발 제조(특허 0517079호)한 바 있다. 두산 중공업 1차벤더 등에 압력파이프 자동용접 장치 개발 납품을 진행했으며 2012년 회사명을 케이티웰로 변경 후, 2013년 3세대 프로그램 제어장치 개발 공급했다.

관계자는 "거의 모든 분야의 각종배관 및 밸브등의 MIG/TIG용접 자동화에 기여하고 있다. 자체개발한 프로그램 제어장치 및 국내현장에 맞는 용접JIG장치로 쉽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자사 제품의 특징이다. 용접부분의 고급화 및 용접 품질의 균일화로 계획생산이 가능하고 용접기능사가 아닌 일반인도 쉽게 용접을 시행할 수 있다. 이처럼 인건비, 소모품 자재 및 간접비용의 절약, 생산성 강화로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기술집약 업체로 신뢰성을 확보한 상태다. 현재까지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요자를 개발해 좀더 넓은 분야에 도전하고 싶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바이어와의 적극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싶으며 해외 수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9회 개막을 앞두고 있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용접 및 절단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용접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검사 및 시험장비 △용접재료

→ 'Welding Korea 2020' 전시회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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