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20] 엑소아틀레트아시아, 웨어러블 재활용 보행보조 로봇 소개 예정

이은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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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아틀레트아시아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웨어러블 재활용 보행보조 로봇을 소개한다.

엑소아틀레트아시아는 재활용 보행보조 로봇을 제조하는 회사다. 대표제품인 EAM (ExoAtlet Medy) 제품은 국내 의료기기 승인을 2018년에 받았으며 국내 대학병원 재활의학과와 척수장애인협회, 요양 병원등 약 20여곳에 납품되어 재활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척수 손상 및 뇌손상으로 인한 보행장애환자들을 대상으로 이 장비는 비 장애인의 자연스러운 걸음패턴을 체계적으로 이식하여 환자들의 보행을 교정하고 근육재건과 관절운동에 효과적인 장비다.

탑재된 배터리의 경우 CE 인증을 받은 대용량 배터리며 완전 충전 시 8시간 연속 동작이 가능하다.

사용 환자의 안전을 위해 각 관적마다 센서를 부착해, 경직 이나 강직에 의한 일정강도 이상의 저항을 감지할 경우 즉시 자동 멈춤 기능이 있으며, 뒷면에 긴급정지 버튼이 있어 누르면 즉시 멈춤기능을 가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엑소아틀레트아시아는 다음 제품으로 노인 및 유소년을 대상으로 한 보행보조 로봇을 개발 중이며, 차세대 제품 또한 현재 미국 및 일본 병원에서 임상준비 중이라고 한다. 해당 제품의 경우 CE 와 FDA 인증을 동시 진행 중이기도 하다.

한편, KIMES Busan 2020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한,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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