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이슈] 스트릭, '서울 스탬프 러닝 챌린지 2020' 공식 스폰서로 참여

이은실 2020-10-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스트릭, '서울 스탬프 러닝 챌린지 2020' 공식 스폰서로 나서
-러닝 대회 스폰서 참여를 계기로 '프로패셔널'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입지 굳혀

퍼스널 헬스케어 기업 '스트릭(대표 오환경)'이 비대면 스포츠 플랫폼 '서울 스탬프 러닝 챌린지 2020(이하 서울 러닝 챌린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트릭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에 입주해있다. '어떻게 하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셀프 헬스 케어를 즐길 수 있을까'라는 물리치료사 출신 대표의 고민에서 시작된 퍼스널 헬스케어 브랜드다.

서울 러닝 챌린지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대회로, 기존 마라톤과 달리 코스별 미션 수행을 통해 진행된다. 진행 방식은 이번 달 5일부터 약 4주간 서울 12곳의 러닝코스 완주 후 획득한 해당 지역 모양의 리워드 조각으로 서울시 지도를 완성하는 방식이다.

해당 러닝 대회는 사전접수 기간 동안 300명 이상의 참가자가 참여 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스트릭의 설명이다.

스트릭은 지난 2019년 미국 최대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와 '인디고고'를 통해 미세전류 근막이완 마사지기를 선보이며 단기간 내 한화 약 5억 원 이상의 펀딩을 유치시킨 브랜드다. 판교 창업존에서 제공하는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과 '글로벌 맞춤 지원사업' 등을 통해 국·내외 시장 안착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또한 스트릭은 지난 2월 국내 정식 런칭 후 'LX사이클팀'과 '롯데골프선수단' 등 다양한 프로팀과 대회를 통한 후원 활동으로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사랑을 받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이제 유니드캐릭터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기업이다. 검색을 해보면, 인도에 진출을 했으며 투자를 유치했고, 또 뽀로로로 유명한 아이코닉스 출신의 송민수 대표까지. 하지만 찬찬히 보면 기사들의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
바야흐로 초고화질의 시대다. 핸드폰도, TV도 이제 4K는 옛말이 되었다. 이제 16K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다.
리얼위드(대표 황영진)가 심리전문가와 함께 마음이 술술 나오는 마술공책 '마인드컬러링 AR세트(1~4권) 및 마인드컬러링XR App을 새롭게 개편했다. 또한 지난달 15일부터 EBSlang, EBS초목달에 협력 판매
딥파인은 경기도와 협업하여 '2020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전역에 '스마트글라스 활용 원격안전점검 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글라스를 활용한 AR 솔루션
청소 가전 글로벌 기업 '로보락'은 로봇청소기 및 무선청소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보홀리데이' 팝업스토어를 개장한다고 3일 밝혔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