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20] 인더텍, "인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글로벌 기업 되고 싶어"

이은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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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메디칼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전산화 인지재활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천승호 인더텍 대표는 "인지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 최고의 인지재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핵심 주력 제품인 전산화 인지재활 시스템(아이어스 EYAS)이 최근 국내외 관련 시장에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인더텍은 그 꿈에 한발씩 다가서고 있다.

천 대표는 "아이어스는 뇌과학에 근거해 인지장애자, 인지저하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재재활 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한 시스템"이라면서 "화면을 보는 것만으로 인지재활 훈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어스는 국내외 인지관련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2018년 KES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베스트 뉴 프로덕트(Best New Product)상'을 수상했다. 최근 인재재활 훈련 효과를 인정받으면서 영국과 북미, 베트남 등 해외시장 진출이 탄력 받기 시작했다.

미국 현지병원 및 연구센터와 공동연구도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세계시장이 위축된 상황이지만 올해 수출을 포함, 60억원 매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2016년 매출 20여억원에서 4년 만에 3배 이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KIMES Busan 2020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한,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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