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Korea 2020] 스핀들코리아, 로봇과 연동되는 소형 포지셔너 선보여

이재훈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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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들코리아는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로봇과 연동되는 소형 포지셔너를 선보였다.

스핀들코리아 김호경 대표이사는 "소형 포지셔너는 회전조작 및 각도 변활을 쉽고 안전하게 가동한다. 회전구동부는 윔타입으로 편심하중에도 원활한 작업이 가능하다"고 특징을 전했다.

그밖에 미세한 회전 속도 변속이 가능하고 뛰어난 강성과 품질보증으로 로봇과 연동되어 있다.

1983년 HD형 볼스타 개발로부터 시작된 (주)스핀들코리아는 2000년 현재의 상호를 확정한 뒤 본격적으로 자동 용접 공구 및 장비를 개발·제작하기 시작했다. 현재 턴테이블, 포지셔너, 터닝롤러, 메니플레이트, 파이프 로테이터, 자동용접장치 등 약 60종류의 다양한 용접 자동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용접 및 절단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용접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검사 및 시험장비 △용접재료

→ 'Welding Korea 2020' 전시회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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